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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즈 다이어리]
[헌즈다이어리] <스위니토드> 면도 한 번만 해주세요.
글·그림: 헌즈 │
200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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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cine club] <지구를 지켜라> 장준환 감독, 백윤식, 신하균과의 만남
한국영상자료원의 "영화평론가 이동진과 함께하는 다시보기(Replay)" 현장입니다.
"<지구를 지켜라>" 현장에는 공식 패널로 장준환 감독, 배우 백윤식, 신하균, 딴지일보 김어준이 초청되었으며,
영화평론가 이동진의 사회로 진행되었습니다.
"다시보기(Replay)"는 한국영화 개봉작 중 배급 과정에서 관객들이 충분히 감상할 기회가 적었거나
영상취재: 이지미 │
200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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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박용우, 이보영] 동방의 빛을 찾아나선 <원스 어폰 어 타임>
배우 박용우와 이보영의 <씨네21> 표지촬영 현장과 영화<원스어폰어타임>에 관한 인터뷰 영상입니다.
영상 중간에 배우들이 직접 내는 돌발퀴즈가 있습니다.재미있는 퀴즈도 풀고 배우가 주는 선물도 받아가세요.
정답은 2008년 2월 4일까지 댓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당첨자는 커뮤니티 '씨네21 소식'에서 확인해 주세요.
동영상을
영상취재: 이지미 │
영상취재: 박충현 │
200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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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리뷰]
잘못된 그릇이 아쉬운 영화 <더 게임> 첫공개
일시 1월8일 오후 2시
장소 서울 대한극장
말X3
“세월이 참 빠르네요. 1년이 금방 지났습니다. 이 영화에서 강노식을 맡았고, 욕심을 좀 냈습니다. 욕심을 한번 잘못 부리면 어떻게 되는지를 보여줍니다.” (강조식 역 변희봉)
“아직은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에 목마른 신인연기자 김혁입니다. 선배들과 함께 즐겁게 촬영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안비
글: 오정연 │
200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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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토피아 디스토피아]
[유토피아 디스토피아] 흥부의 박
판소리 <흥부가>에 보면 흥부가 박을 타는 장면이 나온다. 슬금슬금 톱질하면 박 속에서 온갖 보화가 쏟아진다는 것인데, 박 속에서 쏟아지는 내용물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으면 인간들이 품고 있는 기본적인 욕망의 구조를 눈치챌 수 있어서 흥미롭다. 찢어지게 가난하게 살다가 우연히 제비가 물어다준 박씨로 횡재를 한 흥부에게 박에서 차례차례 나오는 재물
글: 함성호 │
200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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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칼럼]
[오픈칼럼] 후천성 난독증
내 친구는 언제부턴가 불치병을 앓고 있다. 생명이 위독한 병은 아니고, 이른바 난독증(難讀症)이다. 하지만 이역만리에서 박사 코스를 밟고 있는 그에게 난독증은 ‘종양’ 이상일 것이다. 생활고에, 병마와도 싸워야 하는 친구의 하소연은 지난해 말 블로그를 통해 알게 됐는데, 그 단계별 증상을 옮기면 다음과 같다. 초기에는 “책을 읽는 동안 시시때때로 남은 쪽
글: 이영진 │
200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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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과 열정 사이]
[냉정과 열정 사이] 웃고 흐느끼고 분노하는 그 몸!
니콜 크라우스의 소설 한 부분을 옮겨본다.
‘가슴으로’ 이 말은 내가 함부로 쓰는 표현이 아니다. (……) 매일의 작은 모욕감은 주로 간(肝)으로 받아들인다. (……) 췌장은 사라진 것에 대한 충격을 받아들이려고 남겨둔 부분이다. 다른 사람이 나에게 느끼는 실망은 왼쪽 신장이다. 개인적 실패는 창자의 몫이다. (……) 누가 내 옆에서 자고 있다고 믿는 실
글: 김애란 │
2008-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