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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쟁점] 부탁해요~! 저 이덕화, 믿어주세요
지난해 첫 번째 축포를 쏘아올렸던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가 신임 운영위원장으로 배우 이덕화씨를 임명한 것과 관련해 영화계 안팎에서 여러 추측들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에서는 행사를 주최하는 서울특별시 중구청이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영화제를 개최하기 위해 김홍준 전 운영위원장을 교체했다는 설이 흘러나온다. 반면 이덕화 운영위원장으로의 교체는 영화제의 원활한 진
글: 이영진 │
200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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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영화
평양 영화스튜디오에서 제작되고 유럽에서는 이번에 처음으로 선보인 북한영화에 대해 프랑스 평론계가 입을 모아 부정적 평가를 내렸다. 지난해 12월 개봉한 북한영화 <한 여학생의 일기>의 흥행실패는 이미 예측했던 일이다. 장준학 감독이 만든 이 작품이 ‘좋은 영화’의 미학적 기준 어느 하나에도 부합되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그 때문에 이 영화
글: 아드리앙공보 │
200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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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로마] 이탈리아, 희망찬 새해 열다
이탈리아의 자국영화 흥행 열기는 올해에도 지속된다. 이런 예상을 가능케 하는 것은 1월 초 개봉한 크리스티나 코멘치니 감독의 <화이트 앤 블랙>(Bianco e Nero)과 <알레나토레 넬 팔로네2>(L’allenatore nel pallone2)가 흥행 순위 2위와 3위를 연이어 차지하며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기 때문이다. 치네파네토
글: 김은정 │
200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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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베를린 개막작, 마틴 스코시즈의 <샤인 어 라이트> 外
베를린 개막작, 마틴 스코시즈의 <샤인 어 라이트>
롤링스톤스의 콘서트 실황을 담은 마틴 스코시즈 감독의 <샤인 어 라이트>가 제58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스코시즈는 이 베테랑 록밴드의 공연을 담기 위해 2006년 가을, 16대의 카메라를 가지고 뉴욕 비콘 시어터를 2번이나 찾았다고 한다. 2월7일 개막식에는 스코시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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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안개 속의 오스카
쇼는 계속되어야 한다?! 골든글로브 시상식을 좌초시킨 미국작가조합(WGA) 파업이 2월24일로 예정된 제80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향방을 흔들고 있는 가운데, 미국영화예술아카데미(AMPAS)가 “오스카는 어떤 식으로든 거행될 것”임을 밝히고 나섰다. AMPAS는 또 시상식이 기존의 정상적인 방식과 파업에 대비한 대안적인 방식, 두 가지로 준비되고 있음을 암시
글: 최하나 │
200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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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뉴욕, 해변의 여인에 반하다
홍상수와 해변의 여인이 뉴욕에 안착했다. 지난 1월9일 미국 뉴욕의 예술영화 극장 ‘필름포럼’에서 개봉한 <해변의 여인>이 평론가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번민과 유머, 변덕스러움과 고통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유쾌함과 불쾌함을 뒤섞을 줄 아는 재능을 가졌다”고 홍상수 감독을 상찬한 <뉴욕타임스>의 마놀라 디지스는 “실망스러웠던 &l
글: 김도훈 │
200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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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목숨을 건 내기 <더 게임> 기자시사회 현장
지난 1월 18일 서울극장에서 열린 영화<더 게임>의 기자 시사회 현장입니다.
이날 현장에서는 윤인호 감독, 배우 변희봉, 신하균, 이혜영, 손현주씨가 참석하여,
영화 <더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어마어마한 액수의 돈과 자신의 젊은 육체를 건 게임에 일순간 모든 것을 빼앗겨버린 젊은 늙은이역에 배우 변희봉, 조금의 속임수
영상취재: 이지미 │
2008-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