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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린제이 로한, 최악의 여배우상 유력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 발표를 하루 앞둔 1월21일, 어김없이 올해도 골든 라즈베리 어워드의 후보 목록이 먼저 발표됐다. 해마다 전년도 최악의 영화와 최악의 배우 등을 선정하는 라즈베리 어워드(래지 어워드)는 아카데미 시상식 하루 전에 불명예스럽지만 재치있는 시상식을 거행하는데, 후보목록도 아카데미보다 하루 먼저 발표했다.
제28회 라즈베리 어워드에서
글: 안현진 │
200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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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리뷰]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첫 공개
일시 1월21일 오후 2시
장소 CGV 용산
말말말
“SAVE THE EARTH!!! CHANGE THE FUTURE!!!"(자기 무대 인사가 끝날 즈음 느닷없이 한쪽 손을 높이 치켜들고 영화 속 슈퍼맨 자세로 정윤철 감독이 외치기를)
이 영화
인간미 넘치는 휴먼 드라마를 제작해온, 그러나 그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물불을 안 가리는 비인간적
글: 정한석 │
200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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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이보영] 잘리지 않고 근면성실하게 일하고 싶다
-<원스 어폰 어 타임>의 시나리오를 읽어보니 춘자란 캐릭터가 이보영이란 배우와는 선뜻 부합하지 않는 느낌이더라.
=그전에는 워낙 고운 여자들을 연기했으니까. (웃음) 하지만 춘자는 단순한 속물인데다가 백치미까지 있는 여자다. 보통 이런 여자들은 감초 역할을 하지 않나. 아무래도 전면적인 여자주인공으로 나오기는 힘든 캐릭터일 것 같았다.
-이
글: 강병진 │
사진: 오계옥 │
200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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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박용우] 이번엔 성룡이나 주성치식 코믹 액션이다
-많이 피곤해 보인다. 살도 좀 빠진 것 같고.
=아니, 살은 오히려 쪘는데. 피곤한 거야 예전부터 그랬고. (웃음) 이제 좀 많이 지치긴 한 것 같다. 예전엔 차에서 한번도 자본 적이 없는데, 요새는 타기만 하면 완전히 기절한다.
-<조용한 세상> <뷰티풀 선데이>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그리고 <
글: 최하나 │
사진: 오계옥 │
200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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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박용우, 이보영] 누가 이들을 말리랴!
남자는 최고의 사기꾼, 여자는 희대의 도둑이다.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의 봉구와 춘자는 전설의 보석인 ‘동방의 빛’을 두고 대결한다. 그들에게 직접 듣지는 못했으나 현장에서도 그들의 대결은 만만치 않은 듯했다. <원스 어폰 어 타임>을 연출한 정용기 감독은 “남녀배우가 만났지만, 그럼에도 서로 묘한 경쟁심이 있었던 것 같다”고 증
글: 강병진 │
글: 최하나 │
사진: 오계옥 │
200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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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최정원] 이래뵈도 대장부 스타일이에요
최정원은 여전히 ‘미칠이’로 불린다.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2006)의 위력 덕분이다. 미칠이의 무개념 DNA를 성공적으로 이식했기에 ‘스타덤’에 올라서긴 했으나 사실 2년이 지났는데도 부작용이 만만찮다. 여전히 그에 관한 모든 기사의 첫머리는 ‘미칠이’로 시작한다. “백지 같은 배우가 되고 싶다”는 욕심에는 적지 않은 장애물인 셈이다. &l
글: 이영진 │
사진: 서지형 │
200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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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이은성] 저요? 안드로메다에서 왔어요!
이은성은 튄다고, 들 한다. 외모가 튀고, 성격도 튄다고, 들 한다. 것뿐이랴. 내뱉는 말도 튀고, 갖고 있는 생각도 튄다고, 들 한다. 미리 약속이라도 한 듯이 입을 모은다. 드라마 <반올림> 1, 2로 정체를 드러낸 이후 그녀를 만나 적은 기록들은 여기에 더해 한술 더 뜬다. 심지어 그녀의 엉뚱함을 더욱 부각시켜 묘사하려는 욕심에 그녀를 외계
글: 이영진 │
사진: 서지형 │
2008-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