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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2007년을 빛낸 올해의 장면들 ①
올해의 대사, <트랜스포머>
“나는 옵티머스 프라임이다!”
<트랜스포머>는 국내 박스오피스 역사를 트랜스폼(Transform)했다. 개봉 5일 만에 200만명 돌파. 11일 만에 400만명 돌파. 17일 만에 500만명 돌파. 결국 영화는 21일 만에 600만명을 돌파하며 수입영화 흥행의 상한선이라던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글: 김도훈 │
글: 주성철 │
글: 문석 │
200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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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올해의 장면] 이 장면에 박수를 보낸다!
여기 24개의 장면으로 만들어진 2007년 지도가 있습니다. 선정 이유를 알려드리죠. 어떤 장면은 진실로 기억에 남아 지워지지 않는 명장면이기 때문에 선정했습니다. 어떤 장면은 작정하고 놀려보려는 엉큼한 마음으로 선정했다는 걸 인정합니다. 또 어떤 장면은, 그저 짝수를 맞추기 위해서 들어갔습니다. 조금만 더 진지한 자세로 설명해볼까요. 전도연과 이명박의 사
글: 김도훈 │
글: 주성철 │
글: 문석 │
200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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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나는 전설이다> 지구 최후의 남자 윌 스미스
일시 12월 11일(화) 오전 10시
장소 용산CGV
이 영화
가까운 미래의 뉴욕, 원인을 알 수 없는 바이러스에 의해 인류가 멸망하고 오직 로버트 네빌(윌 스미스)만이 살아남는다. 인류의 90%는 그가 ‘Dark Seeker'라 이름 붙인 변종인간으로 변해버렸다. 타임스퀘어에서 사슴을 사냥하고 대형 마트의 물건을 마음대로 가져다 쓰면서 그는 쓸쓸한
글: 주성철 │
200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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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 <애니충격감독열전>
그동안 주로 예술성이 높은 작품만을 소개해 오던
서울아트시네마 애니충격감독열전이
이번에는 어린이들과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오는 12월 15일부터 16일까지 총 이틀간 서울아트시네마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의 주제는 ‘어린이왕국’이며
한국의 '임아론'감독과, 아르헨티나의 '후안 파블로 자라멜라'감독의
애니메이션 작품을 선 보일 예정이다
동
영상취재: 이지미 │
영상취재: 박충현 │
200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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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cine club] <소름> 윤종찬 감독, 배우 장진영과의 만남
<h3>한국영상자료원의 "영화평론가 이동진과 함께하는 다시보기(Replay)" 현장입니다.
"<소름> 다시보기" 현장에는 공식 패널로 윤종찬 감독, 배우 장진영, 심재명 MK픽처스 이사가 초청되었으며, 영화평론가 이동진의 사회로 진행되었습니다.
"다시보기(Replay)"는 한국영화 개봉작 중 배급 과정에서 관객들이 충분히 감상할
영상취재: 이지미 │
200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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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리뷰]
<내사랑> 언론에 첫 공개
일시 12월 11일(화) 오후2시
장소 메가박스 코엑스
이 영화
지하철 기관사 세진(감우성)은 꿈속에 살고 있다고 믿는 4차원 소녀 주원(최강희)과 엉뚱하지만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대학생 소현(이연희)는 짝사랑 하는 과선배 지우(정일우)의 마음을 붙들기 위해 술 마시는 법을 가르쳐달라는 제안을 한다. 아내를 떠나보낸 카피라이터 정석(류승룡)을 사랑
글: 최하나 │
200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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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절망과 낙관의 안드로메다에서, <안녕! 절망선생>
만나서는 안 되는 두 사람이 만나고 말았다. 무슨 일이건 매사를 부정적으로밖에 생각하지 않는 남자와 무슨 일이건 매사를 긍정적으로밖에 생각하지 않는 소녀가 만났다. 세상에 절망한 남자는 흐드러지게 핀 벚꽃나무 가지에 목을 매지만 소녀는 그를 끌어내리며 “키를 쭉 늘이려는 거였죠?”라고 묻는다. 그녀의 아버지가 정리해고를 당했을 때, 도산하고 빚더미에 올랐을
글: 이다혜 │
2007-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