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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함께여서 행복했던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제작보고회 현장!
지난 12월 10일에 있었던 영화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 제작보고회 현장영상입니다.
이날 현장에는 <우리생애 최고의순간>의 임순례감독과 배우 문소리, 김정은, 김지영, 조은지, 엄태웅이 참석해 '최고의 순간'을 만들기위해 흘렸던 노력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이야기했다.
"이번 작품만큼은 욕심을 내고 싶었다"는 임순례 감독과 "옆에
영상취재: 박충현 │
200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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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스팟 인터뷰] <가면>의 백동현 촬영감독
영화 <가면>의 영상은 시종일관 울렁거린다. 증폭된 색감과 빠른 편집으로 인한 심리적 반응이라고 할지 모르겠으나, 사실 실제 영상이 그렇게 찍힌 것이다. 연출을 맡은 양윤호 감독과 백동현 촬영감독은 기존의 스릴러와는 다른 분위기를 고민한 끝에 핸드크랭크 카메라를 사용했다. 초당 프레임 수를 직접 손으로 조절하는 이 카메라는 백동현 촬영감독이 오
글: 강병진 │
200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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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금메달을 향해 뛰었던 아줌마들 <우생순>
일시 12월 28일(금) 오후 2시
장소 용산CGV
이 영화
여자핸드볼 대한민국 올림픽 2연패의 주역인 미숙(문소리)은 소속팀이 해체되자, 인생의 전부였던 핸드볼을 접고 대형 마트에서 일하게 된다. 역시 전 핸드볼 선수였던 남편(박원상)은 빚 독촉에 시달리며 집을 나가 있는 상태라 아들까지 도맡아 키우고 있다. 한편, 일본 실업팀의 감독으로 활약하고
글: 주성철 │
200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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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제시카 심슨] 고향에서 찬밥신세
제시카 심슨의 굴욕이다. 최근 심슨이 주연한 <블론드 앰비션>이 그녀의 고향인 텍사스에서 개봉되면서 처참한 박스오피스 성적이 화제에 올랐다. 총 8개 스크린에서 벌어들인 수입은 고작 384달러. 짓궂은 호사가들은 <블론드 앰비션>이 스크린당 48달러의 수입을 거둔것이고 기본 티켓요금이 8달러라고 할 때, 스크린당 6명의 관객이 본 것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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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김민선] 서양골동양과자점의 깜짝 손님
감독님, 반가워요! 김민선이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에서 만난 민규동 감독의 신작 <앤티크-서양골동양과자점>에 깜짝출연한다. 현재 영화 <가면>의 홍보를 하고 있는 김민선은 한국아이닷컴과의 인터뷰에서 “극중 주지훈의 여러 여자 친구 중 한명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여고괴담> 출연 당시 민규동, 김태용이 하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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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린제이 로한] 타란티노와 만날까?
파티 걸이여, 내게 오라!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미국 영화지와 한 인터뷰에서 향후 자신의 작품에 린제이 로한을 캐스팅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나는 언제나 로한의 광팬”이라며 “그녀는 지금 할리우드 최고의 여배우 중 하나”라고 말했다. 린제이 로한이 올 한해 출연한 영화 <조지아 룰>(Georgia Rule), <아이 노 후 킬드 미&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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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97] 이수원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이수원/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새것에 불쑥 마음을 주지 못하는 나로서는 새로 산 책도 묵혔다가 읽곤 한다. 옛 영화 속, 피고 지는 그림자들과 더불어 조용히 머물다 가는 것을 좋아한다. 서울아트시네마에도 냉큼 다가가지 못하고 한참을 어슬렁거리다 올해 자크 투르뇌르에 대한 강연을 인연으로 덥석 후원회원이 되었다. 영화와 영화를 사랑하는 친구들과의 추억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