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이주의 한국인] 나도 양신한테 좀 묻고 싶다
나도 양신한테 좀 묻고 싶다
요즘 LG는 왜 이리 몬함니까?
초중고 우열반 자율화·0교시 수업 허용
애들을 위한 나라는 없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던데.
AI 순창서도 발생, 평택 고병원성
방역도 방역이지만,
피해 농가 구제안도 서둘러주세요.
국제선 항공료 5월부터 또 오른다
그래, 결심했어!
최민수 행님 따라
‘걸어서 하늘까지’ 가는 거야!
글: 이다혜 │
2008-04-21
-
[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특검 할까 맴매 할까
이건희 삼성 회장 일가의 비리 의혹을 수사한 조준웅 특별검사팀의 발표를 보고 영화 <추격자>를 보고 나오면서 느꼈던, 일순간 몸에 힘이 쫙 빠지는 허탈감을 느꼈다. 조 특검이 이례적으로 배석자 없이 주요 피의자를 독대하기도 했다는데, “네가 죄인이어야 하는 이유를 말해봐”라고 묻고는 아무 대답이 없자 혐의가 없다고 결론낸 게 아닌가 싶을 정도다.
글: 김소희 │
2008-04-21
-
[국내뉴스]
[한국영화박물관 전시품 기증 릴레이 33] 이형표 감독이 기증한 사진집
<씨네21>은 한국영상자료원과 함께 오는 5월 영상자료원 내에 문을 열 한국영화박물관을 위한 영화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며 전시품 기증 캠페인을 벌입니다. 33번째는 이형표 감독이 기증한 사진집입니다.
이형표 감독은 이구영 감독의 집에서 가정교사 일을 할 때 영화감독 권유를 받고 대학 졸업 뒤 미공보원(USIS) 영화과에 취직해 제작현
글: 최소원 │
2008-04-21
-
[국내뉴스]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112] 영화감독 임필성
임필성/ 감독
“저에게 시네마테크는 천국이자 지옥입니다. 유행과 흥행성적과 편견으로부터 살아남은 아름다운 영화들을 볼 때면 그곳은 영화를 꿈꾸는 이들의 천국이 됩니다. 하지만 인고의 세월을 견뎌낸 강력한 이미지들은 그걸 창조해낸 이들에 대한 불같은 질투를 불러일으키며 한편으론 절망과 막막함을, 마음의 지옥을 체험하게 합니다. 그럼에도 저는 오늘도 시네마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4-21
-
[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영화담당 기자들이 ‘뿔’났습니다.
영화담당 기자들이 ‘뿔’났습니다.
‘스트리트 킹’ 키아누 리브스를 모시면서 벌어진 해프닝 때문입니다.
기사 쓰는 것도 짜증 지대로인데 각서까지 쓰라니요.
칸영화제도 아닌데 번호표 받고 사진 찍으라니요.
지나친 예우가 불러온 불만과 해명을 모았습니다.
“한마디로 웃기지. 영화 보면 한국인 비하장면은 별것 아니다. 각서까지 받은 건 오버라고밖에 안 보인다
글: 이영진 │
2008-04-21
-
[TV 씨네21]
[조영각] ‘씨네21 창간 13주년’ 쓴소리, 단소리 ⑬
"씨네21 창간 13주년"을 맞이하여
서울독립영화제 조영각 집행위원장에게
칭찬의 단소리, 야단의 쓴소리를 들어보았습니다.
조영각 집행위원장은 [둘 하나 섹스](1998, 이지상 감독),
[팔월의 일요일들](2005, 이진우 감독)를 프로듀서, 제작하였으며
현재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장으로 활동중이다.
동영상을 보시려면 동영상보기를 클릭해주세요.
영상취재: 이지미 │
영상취재: 박충현 │
2008-04-23
-
[TV 씨네21]
[임순례] ‘씨네21 창간 13주년’ 쓴소리, 단소리 ⑫
"씨네21 창간 13주년"을 맞이하여
임순례 감독에게 칭찬의 단소리, 야단의 쓴소리를 들어보았습니다.
임순례 감독은 [세상 밖으로](1994)에 조감독을 맡았고
[세친구](1996),[와이키키 브라더스](2001),[그녀의 무게](2002)에
각각 각본, 감독을 맡아 연출하였고,
[여섯개의 시선](2003),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2007)을 연출하였
영상취재: 이지미 │
영상취재: 박충현 │
2008-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