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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2008 외화 블록버스터 4] <발키리>
톰 크루즈의 히틀러 암살작전
톰 크루즈의 모든 게 달려 있다. 많은 논쟁과 소문에 시달려온 영화 <발키리>가 2008년 10월3일 드디어 공개된다. <발키리>는 2차 세계대전 때 전투에서 중상을 당한 독일군 대령 슈타우펜버그가 히틀러를 암살하는 계획 발키리 작전에 가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다. 독일 언론은
글: 정재혁 │
200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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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전문가 100자평] <미스트>
모범적인 장르영화다. 스티븐 킹의 원작 소설을 가장 이상적으로 스크린으로 옮겨왔던 프랭크 다라본트는 이번에도 어김없이 실력 발휘를 했다. 그는 몬스터 영화로서는 저예산인 1,700만달러로 놀라운 결과물을 토해냈다. 호러와 드라마의 이상적 결합을 추구한 <미스트>는 서스펜스와 공포, 그리고 극한 상황에 처한 인간 군상들의 모습을 능숙하게 결합시켰
200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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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출구조사] <꿀벌대소동>, <그때 거기 있었습니까?>
한 주간에 개봉되는 영화를 엄선하여 관객들에게 질문하는 [개봉작 출구조사]
이번 주에는 1월 3일에 개봉한 <꿀벌대소동> <그때거기있었습니까?>을 보신 관객분들에게 솔직담백한 영화평을 들어 봤습니다.
동영상을 보시려면 ‘동영상보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영상취재: 이지미 │
200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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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김민희씨의 ‘간’에 죄송합니다” <뜨거운 것이 좋아>
이 영상은 1월 2일 열린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의 기자 간담회 현장으로
배우 이미숙,윤희석,김성수,김민희,김흥수,안소희,김범이 참석하여
서로의 연기와 주변 반응들을 이야기 한 것이다.
<뜨거운 것이 좋아>는 10대,20대,40대 여성들이 가질 수 있는 고민을
사소하고 일상적으로 그려낸 것이다.
김민희의 새로운 연기변신과
영상취재: 이지미 │
200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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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소매치기의 <무방비도시>가 된 제작보고회 현장!
지난 12월 13일에 있었던 영화 <무방비도시>의 제작보고회 현장영상입니다.
이날 현장에는 <무방비도시>로 장편영화에 대뷔하게 된 이상기 감독과
멜로연기와 코믹연기에 이어 지금까지 해보지 못 했던 파격! 연기변신이
기대되는 배우 손예진과 '우리들의 영원한 어머니'로만 알았던 중견배우 김해숙의
"대통령의 지갑도 맘만 먹으면 털 수 있다
영상취재: 박충현 │
200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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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숀 펜,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 된다
배우이자 감독인 숀 펜이 2008년 칸 국제영화제의 심사위원장이 된다. 심사위원장으로 임명된 후 펜은, 전세계적으로 영화가 젊어지고 있다며 "영화 만들기의 새 세대는 시작됐는지 모른다. 놀랄만큼 심사숙고하며, 진보적이고, 감동적인데다가 상상력이 풍부한 영화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칸 영화제는 오래동안 새로운 영화적 경향을 발견하는 진원지로서의 역할을 해왔다
글: 안현진 │
200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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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2008 외화 블록버스터 3] <스피드 레이서>
워쇼스키 형제, 복고적으로 스피드 업!
“제임스 카메론의 <아바타>보다 더 흥미진진하고, 혁신적인 영화가 될 것이다.” 콜라이더닷컴의 알렉스 빌링턴은 <스피드 레이서>의 촬영장 방문 기사에서 워쇼스키 형제의 새 영화가 전작인 <매트릭스> 시리즈는 물론, 지금까지의 그 어떤 영화보다 새로운 이미지를 보여줄 것이라고 했다.
글: 정재혁 │
2008-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