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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충무로는 통화중] ‘7월1일’ 체제는 언제부터?
7월1일은 한국영화제작가협회(이하 제협)와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이하 영화노조)이 사상 처음으로 맺은 단체협약이 발효된 역사적인 날이다. 이제 협약에 따라 촬영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은 최저임금과 근로시간(1주 최대 66시간) 등 최소한의 노동조건을 보장받게 됐다. 하지만 7월1일 이전에 맺은 근로계약에는 이 협상 내용이 적용되지 않기에 일선 제작사들은 이것
2007-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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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디 워> 피해야 산다?!
<디 워> 후폭풍이 무섭다. 개봉 8일째인 8월8일까지 전국 534개 스크린에서 391만7613명을 동원한 <디 워> 때문에 비슷한 시기에 개봉했거나 개봉예정인 영화들이 적정 스크린을 확보하지 못해 속을 태우고 있거나 개봉일을 조정하느라 부산을 떨고 있다.
8월8일 선보일 예정이던 정준호, 김원희 주연의 <사랑방 선수와 어머니
글: 이영진 │
2007-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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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한국인]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전어철.
전어 굽는 냄새에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전어철.
장마 끝났다더니 폭우 계속
방심했다가 우산 값만 일주일 새 3만원.
밥도 못 먹고 우산만 사고 있어, 써글.
삼성전자 정전으로 반도체 라인 일시 가동 중단
음, 그러면 삼성전자 주식은 팔아야 하나요?
(이런 말 한번쯤 해보고 싶었;;)
男女 “알몸 포개도 증거없으면 무죄”
간통죄라는 것 자체
글: 이다혜 │
2007-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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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전문가 100자평] <푸른 눈의 평양시민>
우리가 몰랐던 사실 하나, 1962년에서 65년 사이 휴전선에서 근무하던 미군 4명이 월북하였다. 서슬 퍼렇던 냉전의 시기에 남한군도 아닌 미군이 왜, 아니 어떻게 월북을 했단 말인가? 영화는 아직까지 북한에 생존해 있는 한명의 월북미군과 그를 아는 미국인들의 육성을 담고 있다. 그의 월북사유는 시시하게도 개인적 불행이지만, 북에서의 공적 삶은 대단히 드
200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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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디워>, 2주 연속 예매 1위
이무기가 2주 연속 극장가에서 활개를 치고 있다. 개봉 첫 주 만에 전국 295만명을 동원한 <디워>가 8월 9일 오전 1시 현재, 약 50%의 예매율로 예매순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예매점유율 60%이상을 기록했던 지난주에 비해서는 10% 하락한 수치지만, 여전히 압도적인 비율이다. 지난 6일 하루 동안 전국 584개 스크린에서 35만
글: 강병진 │
200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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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디워>, 개봉 첫 주 전국 295만명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신기록의 난립이다. 영화 <디워>가 개봉 5일 만에 전국누적관객 295만3006명(배급사 집계)을 동원, 역대 최다 개봉주 관객 기록을 갱신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미 8월 1일 개봉당시 전국 41만5065명을 불러 모으며 2007년 한국영화 개봉일 최다 관객 수를 기록한 <디워>는 지난 4일에는 하루 동안 79만2572명
글: 강병진 │
2007-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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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화려한 휴가> vs <디 워>, 흥행 전쟁 시작됐다
말 그대로 격전이다. 지난 7월25일 개봉한 <화려한 휴가>에 이어 8월1일에는 <디 워>가 개봉하면서 CJ와 쇼박스, 한국 영화계 두 공룡의 전쟁이 시작됐다. 두 영화는 12세 관람가, 약 540개에 달하는 스크린, 심지어 홍보까지 같은 홍보대행사가 맡은 터라 체급 면에서도 비등한 수준이다. 전쟁의 양상은 일단 기록행진으로 나타났다
글: 강병진 │
2007-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