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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에이드리언 브로디, 제프리 라이트 外
에이드리언 브로디, 제프리 라이트
피아니스트에서 음반 사업가로? 에이드리언 브로디가 <캐딜락 레코즈>에 캐스팅됐다. 1950년대 미국 시카고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는 <체스 레코즈>를 설립한 레너드 체스를 중심으로 전후 시카고 블루스 운동을 조명하는 작품. 에이드리언 브로디가 레너드 체스로, <007 카지노 로얄> <인베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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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101] 영화감독 배창호
배창호/ 영화감독
“미술학도나 신진 화가들이 박물관이나 미술관을 찾아 위대한 화가들의 그림을 모사하고 작법의 비밀을 익힘으로써 자기 작법을 정립하듯, 영화감독이나 영화학도들에게도 그런 과정이 꼭 필요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영화를 배워야 할 곳은 시네마테크입니다. 시네마테크는 훌륭한 영화 언어를 남긴 장인들의 영화를 음미하고 연구하고 그들의 작법을 배울 수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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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피터 라이스] 미국 독립영화계의 일인자
“우리는 본능과 영화가 주는 즐거움을 따를 뿐이다.” 폭스서치라이트의 피터 라이스 사장이 <할리우드 리포터>가 매년 선정하는 독립영화계를 움직이는 가장 영향력있는 50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피터 라이스가 일반적으로 판매가 위축되는 선댄스에서 가장 공격적인 인물이며 폭스서치라이트의 마케팅 담당자인 낸시 어틀리와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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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한국영화박물관 전시품 기증 릴레이 22] <영상집단> 창간호
<씨네21>은 한국영상자료원과 함께 내년 5월 영상자료원 내에 문을 열 한국영화박물관을 위한 영화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며 전시품 기증 캠페인을 벌입니다. 22번째 기증품은 이영미씨가 기증한 서울영상집단의 <영상집단> 창간호입니다.
1979년 박광수, 김홍준, 홍기선, 문원립, 김동빈, 송능한 등 서울대 공과대학 내 동아리로
글: 정혜연 │
200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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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하정우, 전도연과 다시 만나다
하정우가 칸의 여왕과 조우한다. <여자, 정혜> <아주 특별한 손님>의 이윤기 감독이 연출하고 전도연이 출연을 확정한 <멋진 하루>에 캐스팅된 것. 다이라 아즈코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멋진 하루>는 옛 애인에게 빌려준 돈을 받으려는 여자 희수가 그와 함께 보내는 미묘한 하루를 그리는 이야기. 극중 지난 20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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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마틴 스코시즈, 하비 카이틀] 감독과 배우에서 공동 제작자로~
이번엔 제작입니다. <택시 드라이버> <비열한 거리> <그리스도 최후의 유혹> 등 수차례 감독과 배우로 호흡을 맞춰온 마틴 스코시즈와 하비 카이틀이 공동 제작자로 손을 잡는다. 두 사람이 점찍은 작품은 뉴욕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 <카오스>로, “사랑에 상처받은 두 도시인의 삶이 교차하는 이야기”라는 한줄짜리 시놉시
글: 정재혁 │
200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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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가세 료, 트로피를 휩쓸다
2008년, 가세 료의 상복이 터졌다. 가세 료가 제50회 블루리본상에서 영화 <그래도 나는 하지 않았다>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그래도 나는 하지 않았다>는 수오 마사유키 감독의 <쉘 위 댄스> 이후 11년 만의 차기작. 치한으로 오인받아 감옥 신세까지 지는 남자 카네코로 출연한 가세 료는 이 영화에서 터질 듯하지만 터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