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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설 연휴 강추 아이템] 2008 기대만빵 설 연휴 프로젝트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라는데 우리우리 설날도 어제였으면 좋겠다고요? 아니 이 황금연휴가 아니 즐거우신가요?
아~! 때 되면 찾아오는 명절, 이제 고향에 가는 설렘도 없고, 가봤자 TV의 재탕삼탕 재방송이나 볼 뿐 지루하기 짝이 없으니 아예 없으니만 못하다는 말씀이로군요.
에이, 그렇다고 이 황금연휴를 마다할 필요까진 없잖아요. 그래서 설 연휴를 속이 꽉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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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프레디 하이모어] 연기보다 곧 치를 학교시험이 더 걱정돼요
어린이판타지물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의 주인공은 두명의 프레디 하이모어다. 모범적인 평화주의자 ‘사이먼’과 말썽 많은 ‘자레드’. 상반된 두 쌍둥이 형제 1인2역을 무리없이 소화한 똘똘한 그를 두고, 외국의 한 매체는 이렇게 썼다. “대부분의 아역배우들은 귀여운 얼굴만 갖고 뭘 해보려고 한다. 커리어를 제대로 꾸려 성장하려는 경우는 드물다. 그
글: 박혜명 │
200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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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김사랑] 공주병? 그런 편견을 버려!
엄청난 오해였던 것이다. 미스코리아 출신 8년차 배우 김사랑이 가벼운 코미디영화에만 출연하는 공주병 걸린 새침데기라고 생각하는 사람? 검정 외투에 연두색 트레이닝바지 차림, 터프한 동작으로 온풍기를 끄고 두 무릎 간격을 적당히 벌려 소파에 앉아 낮은 목소리로 대화하는 김사랑은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긴 하더라고요”라는 대답조차 무심한 어조로 던져놓는
글: 박혜명 │
사진: 서지형 │
200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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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혜영] “배우라서, 여자라서 더 행복해질 거다”
화려하게 미소짓고, 호탕하게 웃으며, 잘 찌푸리고, 종종 한숨을 쉬는 그는 마냥 따르고픈 큰언니 같았다. ‘이혜영식’ 우아한 말투와 평범한 엄마의 수다를 오가는 모습은 무대 위 모노드라마에 열중한 여배우의 모습처럼 낯설기도 했다. 그러니까 천생 배우. 중학교 1학년까지 함께 살았던 아버지는 감독 이만희였고, 배우의 꿈을 독려했던 어머니는 한때 배우였다. ‘
글: 오정연 │
사진: 이혜정 │
200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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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정윤철] “애초에 이류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슈퍼맨이었던 사나이>는 114분으로 완성되어 첫 공식 시사회를 열었다. 그러고 나서 듣자하니 이틀 만에 102분으로 줄었다. 자극과 고민이 없었다면 쉽게 단행할 만한 일이 아니다. 창작자 입장에서 이 마지막 작업은 그야말로 애간장을 태우는 일일 것이다. 정윤철 감독은 잠시 식사를 하는 사이에도 취재진에게 “에필로그가 좀 길던가, 어떻던가?” “
글: 정한석 │
사진: 오계옥 │
200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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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리뷰]
김윤석, 하정우 주연 <추격자> 첫 공개
일시 1월 28일(월) 오후 2시
장소 코엑스 메가박스
이 영화
출장안마 포주일을 하고 있는 전직 형사 중호(김윤석)는 데리고 있던 여자들이 잇달아 사라지는 일을 겪는다. 그러다 가장 최근에 일을 나간 미진을 불러낸 손님의 전화번호와 사라진 여자들이 마지막으로 통화한 번호가 일치함을 알아낸다. 하지만 망원동 근처로 떠난 미진마저도 연락이 두절되고,
글: 주성철 │
200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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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리뷰]
경성 라디오에서 생긴 일, <라듸오데이즈> 공개
일시 1월24일 오후 2시
장소 CGV 용산
이 영화
1930년대 경성. 경성방송국 PD 로이드(류승범)는 작가 노봉알(김뢰하)와 함께 <사랑의 불꽃> 드라마를 만들기로 한다. 기생 명월(황보라), 아나운서 만철(오정세), 재즈 가수 마리(김사랑), 독립투사의 정체를 숨기고 있는 음향 담당 K(이종혁) 등이 가세헤 드라마팀이 꾸려진다. 조선
글: 정재혁 │
2008-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