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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멜 페러] 햅번의 남자, 눈 감다
오드리 헵번의 남자, 멜 페러가 6월3일 90살의 나이로 숨졌다. 페러는 <릴리>(1953), <전쟁과 평화>(1956),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1957) 등에 출연해 명성을 얻은 은막의 스타. 그는 연극 <물의 요정>에 출연하며 헵번과 인연을 맺었다. 둘은 1954년 결혼식을 올렸고, 이들의 아름다운 모습은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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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부활! 데즈카 오사무의 세계
데즈카 오사무의 1978년작 <MW>가 데즈카 오사무 탄생 80주년 기념 영화로 만들어진다. <MW>는 악을 실천하는 살인마를 통해 현대사회의 병리를 짚어본 만화.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의 다마키 히로시가 평소엔 엘리트 은행원이지만 뒤로 살인의 욕망을 숨기고 있는 주인공 유우키 미치오를, <크로우즈 제로>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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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데이먼과 이스트우드의 첫 영화
본, 거장의 부름을 받아 남아공으로! 맷 데이먼이 <휴먼 팩터>로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첫 인연을 맺는다. 존 칼린의 논픽션이 원작인 영화는 1995년 남아공이 럭비월드컵을 개최할 당시의 이야기. 국가대표팀의 선전은 그동안 반목하던 백인과 흑인을 응원의 열기 아래 뭉쳐놓았고, 우승이라는 극적인 결과를 낳았다. 특히 당시 백인 주장이었던 프랑수아 피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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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장르영화 지원하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外
장르영화 지원하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천이 장르영화를 지원한다. 제1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올해 처음으로 ‘아시아 판타스틱영화 제작네트워크(Network of Asian Fantastic Films, 이하 NAFF2008) 잇 프로젝트(It Project)’를 실시한다. NAFF2008 잇 프로젝트는 SF, 호러, 액션 등 아시아 감독을 대상으로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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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닭장차 투어도 해보셨어요?
촛불 켜는 영화인도 늘고 있습니다.
물대포도 맞고, 의경과 몸싸움도 하고, 촬영도 하고, 사진도 찍는답니다.
부디 감기 조심하시길, 군홧발도 조심하시고요!!!
집이 근처라서 몇번 카메라 들고 나갔다. 경찰의 강경진압에도 센스있게 대처하는 시민들이 놀랍더라. 무턱대고 카메라를 들고 나가서 찍곤 했는데, 정말 많은 카메라들을 만났다. 애니메이션 감독도 있고
글: 강병진 │
200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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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스토리] 7명만 참석한 시사회
“징은 왜 울리고 그래?” “어차피 두세명밖에 안 볼 텐데.” 말이 씨가 된 걸까. 6월3일 오후 2시 씨너스 이수에서 열린 <스페어> 시사회엔 달랑 7명의 기자가 참석했다. 영화 도입부에 나오는 두 남자의 대사처럼 극장 안 객석은 웅장한 징소리가 무색할 정도로 한산했다. 시사가 끝난 뒤 이어진 기자간담회엔 인원이 더 줄어 4명의 기자가 자리를
글: 정재혁 │
200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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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문석의 취재파일] 소고기 재협상해 한국영화 살리자?!
미국산 소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촛불이 거대한 횃불로 바뀐 지도 이미 오래다. 온 사회의 관심과 열정이 이 문제에 쏠려 있는 상황에서도 과연 사람들은 영화를 보러 갈까. 촛불집회에 참여하느라, 또 ‘세상이 이런데 무슨 영화냐’라는 분위기 속에서 관객이 극장을 찾지 않을 거란 예상도 나오고 있지만, 현재까지 영향은 그리 크지 않은 듯하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입
글: 문석 │
2008-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