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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표현의 자유 위해 영비법 개정해 달라”
인권영화제가 갈 곳을 잃었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인권영화제가 상영관을 찾지 못해 영화제 날짜를 잡지 못하고 있다. 인권영화제의 김일숙씨는 “서울아트시네마, 인디스페이스 등에 대관을 신청했으나 영화진흥위원회의 추천이 없다며 거부당했다”고 말했다. 영화진흥위원회의 추천이란 상영등급분류에 대한 면제 추천. 현재 국내에서 영화를 상영하기 위해선 모든 영화들이
글: 정재혁 │
200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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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싼 환자
우석균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실장이 전화를 걸어왔다. 마이클 무어의 영화 <식코>가 우여곡절 끝에 4월3일부터 일단 나흘간 전국 30개 개봉관에 걸리는데, 그나마도 병원노조나 사회보험노조 등에서 ‘떼관람’하는 조건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고, 흥행이 안 되면 연장 상영이 어려우니, 부디 여러 곳에 널리 알려 이 영화를 같이 보도록 해야 하는데, 그
글: 김소희 │
200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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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한국인] <우리 결혼했어요> 우리 알렉스
<우리 결혼했어요>
우리 알렉스.
李대통령 “운전면허 따는 비용 줄여라”
님하, 다 됐으니
주가 3000 쫌.
노총각 기준 36살, 노처녀는 33살
이명박은 그렇다치고,
1년 내에 무슨 수로 시집을…?
食파라치 극성에 기업들 곤혹
아니 땐 굴뚝에 연기 피우는 거 아닌데
뭐가 새삼 곤혹스럽나.
美서 가장 위험한 직업 7선, 2위가 사
글: 이다혜 │
200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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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미스터리 수사극<GP506>기자간담회 현장!
영화 <GP506>(감독 공수창)의 배우 천호진,조현재,이영훈과 함께 25일 오후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GP506>은 <알포인트>를 연출한 공수창 감독이 3년여 만에 또다시 도전하는 밀리터리 스릴러물로 최전방 감시초소인 G.P(Guard Post)에서 벌어지는 군인들의 의문의 '몰살살인사건'을
영상취재: 박충현 │
200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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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리뷰]
귀여니의 3번째 영화 <도레미파솔라시도> 첫 공개
일시 2008년 3월 27일 2시
장소 서울극장
이 영화
둘리 탈을 뒤집어쓰고 놀이동산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정원(차예련)은 자신을 골탕먹인 은규(장근석)에게 콜라를 쏟아붓는다. 하지만 다음날, 옆집으로 이사 온 은규에게 몰래 아르바이트 나가는 것을 들킨 정원은 부모님에게 고자질하겠다는 엄포에 일주일 동안 은규의 기타를 연습실까지 들어다주기로 한다
글: 최하나 │
200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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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영화 <꽃과 뱀>의 원작자 단 오니로쿠
단 오니로쿠는 말 그대로 일본의 사드 백작이다. 일본 관능소설계의 황제로 불리는 이 무자비한 소설가는 현대 사도마조히즘(SM) 미학을 거의 확립한 것이나 다름없으며 지금도 TV와 영화계를 오가며 정열적으로 활동 중이다. 그의 본명은 의외로 평범한 구로이와 사히치코. 단 오니로쿠(團鬼六)라는 이름은 “소화 6(六)년생으로서 SM계의 오니(團鬼: 도깨비)가 될
글: 김도훈 │
200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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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꽃과 뱀> <가학의 성>의 이시이 다카시 감독의 영화세계
타란티노가 <킬 빌>에서 루시 리우의 이름을 오렌 이시이로 지은 이유? 아주 타란티노답다. “좋아하는 감독 이름 중에 이시이가 많기 때문”이다. 그가 좋아하는 세명의 이시이는 이시이 소고, 이시이 데루오, 그리고 이시이 다카시다. 각기 다른 개성의 세 이시이는 모두가 타란티노의 미학적 형님들이다. <역분사 가족>과 <고조>의
글: 김도훈 │
2008-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