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125] greemZip 우흥제
<씨네21>과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가 위기에 처한 서울아트시네마를 지원하기 위한 ‘시네마테크 후원 캠페인’을 벌입니다. 125번째 주인공은 서울아트시네마와 ‘데릭 저먼 특별전’ 전시회를 함께 주최한 greemZip의 우흥제씨입니다.
서울아트시네마, 사간동에 갤러리들과 함께 있던 예전이나 낙원상가에 자리잡고 있는 지금이나 서울아트시네마는 한결같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7-21
-
[해외뉴스]
[what’s up] 코언 형제와 함께라면!
브래드 피트, 조지 클루니, 틸다 스윈튼, 존 말코비치 그리고 프랜시스 맥도먼드. 이 많은 주연급 배우들이 한 영화에 출연한다고? 이어지는 배우들의 이름에 고개를 갸웃거리다 프랜시스 맥도먼드에 이르면 “아하!” 하고 고개를 끄덕인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 2008년 베니스 개막작으로 일찌감치 선정된 코언 형제 신작 코미디 <번 애프터 리딩>의
글: 안현진 │
2008-07-22
-
[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할리우드에 진정한 슈퍼히어로는 없는가?
이번 여름에는 어느 해, 어느 여름보다 많은 슈퍼히어로/판타지/애니메이션영화가 쓰나미 물결처럼 한꺼번에 쏟아져 나왔다. 전세계 멀티플렉스 어디를 가나 <스피드 레이서> <아이언맨> <쿵푸팬더> <월-E> <인크레더블 헐크> <미이라3: 황제의 무덤> <다크 나이트> <헬보이2
글: 데릭 엘리 │
2008-07-23
-
[국내뉴스]
[인디스토리] 기자님… 심심하셨쎄요?
“뭐 노비 구하냐? 관노비냐 사노비냐. 영화업계의 고질적인 단면을 보는 것 같다…. ㅎㅎ. 기본적인 노사 인식도 없는 무지한 딴따라들…. ㅎㅎㅎㅎ.” 한국독립영화협회(이하 한독협)은 7월15일 밑도 끝도 없는 비방 메일을 받았다. 한독협 신임사무국원을 모집한다는 보도자료 메일에 대한 서울경제신문사 국제부 강동호 기자의 답신이었다. 악의적인 내용의 메일을 강
글: 이영진 │
2008-07-21
-
[국내뉴스]
[문석의 취재파일] 독도 수호의 선봉에는 민간인들이 있다
따지고 보면, 그동안 독도를 지켜온 큰힘은 정부가 아니라 민간인들에서 나왔다. 일본 막부로부터 독도가 조선 땅이라고 확인하는 서장(書狀)을 받아냈던 17세기의 어부 안용복이나 1950년대의 독도 의용 수비대장 홍순칠, 그리고 <독도는 우리 땅>을 불렀던 가수 정광태까지 독도 수호의 선봉에는 민간인들이 있었다. 일본 정부가 중학교 사회과 새 학습지
글: 문석 │
2008-07-21
-
[해외통신원]
[베를린] 독일영화를 106분 속에 집대성하다
독일영화사를 총망라하는 다큐멘터리영화 <눈 안의 눈>(Auge in Auge, 7월3일 개봉)이 나왔다. 그야말로 영화 속의 영화다. 부제는 ‘독일영화사’로 일간 <프랑크푸르트알게마이네> 소속 영화비평가 미하엘 알텐과 영화사학자 헬무트 프린츨러가 감독을 맡았다.
현재 주목받고 있는 독일 영화감독들을 비롯한 영화인 10명이 출연한다
글: 한주연 │
2008-07-23
-
[해외뉴스]
DVD 시장의 새 기대주, BD라이브
디즈니가 <잠자는 숲속의 공주>의 50주년 기념 블루레이 DVD 출시를 예고하면서 내세운 것은 색상이나 음질의 개선이 아니라 “BD라이브”라고 불리는 새로운 기능이다. 블루레이 DVD의 쌍방향 플랫폼이 될 BD라이브는 차세대 DVD 시장의 킬러애플리케이션으로 떠오른 소프트웨어로, 블루레이와 경쟁했던 HD-DVD쪽에서 HDi라는 이름으로 준비하던
글: 안현진 │
2008-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