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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LA] <미녀와 야수>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 등에서 은밀히 드러난 게이 캐릭터들
3월 넷쨋주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는 <미녀와 야수>가 2주차 흥행 돌풍을 이어갔다. 이런 가운데 개봉한 신작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은 소리소문 없이 4050만달러의 개봉 수입을 기록했다. 이렇게 박스오피스 1위와 2위를 사이좋게 나눠가진 두 영화엔 공통점이 있다. 이른바 ‘할리우드 게이 모먼트’(Hollywood Gay Mome
글: 안현진 │
201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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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영국 2017.3.24~26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 Power Rangers
감독 딘 이스라엘리트 / 출연 데이커 몽고메리, 나오미 스콧, RJ 사일러, 베키 G., 루디 린, 브라이언 크랜스턴
형형색색의 슈트를 입고 지구를 누비는 다섯 전사들. 어린 시절 안방에서 즐기던 전대물(지구를 구하거나 악당을 물리치는 내용의 영상물)의 원조, <파워레인저>가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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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WHAT'S UP] 위성이 만든 기상이변 <지오스톰> GEOSTORM
<지오스톰> GEOSTORM
감독 딘 데블린, 대니 캐넌 / 출연 제라드 버틀러, 짐 스터게스, 앤디 가르시아, 에드 해리스, 애비 코니시, 오언조
기후 변화로 지구의 생존 경쟁이 심해지자 각국 정부는 힘을 모아 ‘더치 보이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구공학 기술을 활용해 날씨를 조절하고 자연재해를 늦추는, 전세계 인공위성 네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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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로마] 일자리 찾아 조국 떠나는 이탈리아 젊은이들의 여정 담은 <젊은이를 위한 나라가 아니다>
‘아리베데르치’는 한국어로 ‘다시 또 만납시다’라는 뜻이다. 요즘 이탈리아 젊은이들이 이탈리아를 떠나며 마지막으로 남기는 말이다. ‘아리베데르치 이탈리아!’다시 언제 또 이탈리아를 보게 될지는 모르지만 그러고 싶은 희망을 담은 말임은 분명하리라. 이탈리아 영화감독 조반니 바로네세의 신작 <젊은이를 위한 나라가 아니다>(Non e Un Paese
글: 김은정 │
2017-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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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일본 2017.3.17~19
치어☆단 ∼여고생이 치어댄스로 전미제패해버린 진짜 이야기∼
감독 가와이 하야토 출연 히로세 스즈,나카조 아야미, 야마자키 히로나, 도미타 미우, 마켄유
2009년 후쿠이현의 한 고등학교 치어리더부가 미국 최고의 치어리딩 대회에서 우승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토모나가(히로세 스즈)는 같은학교 축구부 야마시타(마켄유)를 응원하기 위해 치어댄스부 ‘J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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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WHAT'S UP] 뜻하지 않게 범죄에 발을 담다 <베이비 드라이버> BABY DRIVER
<베이비 드라이버> BABY DRIVER
감독 에드거 라이트 / 출연 케빈 스페이시, 제이미 폭스, 앤설 엘고트, 릴리 제임스, 존 햄, 존 번탈, 스카이 페레이라
‘겟어웨이 드라이버’란 범죄현장에서 도주를 돕는 운전사를 가리킨다. 뛰어난 운전실력으로 ‘겟어웨이 드라이버’가 된 베이비(앤설 엘고트)는 뜻하지 않게 범죄에 발을 담그고, 시간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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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파리] 다섯 아이 담은 다큐멘터리 <그리고 미스트랄 가니엉> 흥행 중
“시간은 살인자고 아이들의 웃음을 앗아간다.” 프랑스의 국민가수이자 운동가인 르노의 1986년곡 <미스트랄 가니엉>의 가사 일부다. 이 곡의 제목은 1952년생인 르노의 어린 시절에 유행했던 싸구려 가루사탕의 이름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한다. 굳이 비교하자면 프랑스인들의 추억의 ‘달고나’라고 할까. 르노는 이 사탕을 통해 프랑스인들에게 어린 시절
글: 최현정 │
2017-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