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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상반기 한국영화관객 감소, 최고 흥행작은 <추격자> 外
상반기 한국영화관객 감소…최고 흥행작은 <추격자>
2008년 상반기 한국영화의 관객점유율이 전년에 비해 6.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화진흥위원회가 7월24일 발표한 상반기 한국영화산업 통계자료에 따르면, 1/4분기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과 <추격자>의 흥행으로 55.8%를 기록했던 관객 점유율이 2/4분기 18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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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남의 결혼에 왈가왈부하는 게 좋은 모양새는 아닙니다.
누가 아깝냐, 누가 손해냐, 잘살겠냐, 못살겠냐 등의 이야기를 하는
지금의 상황은 마치 친구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기분입니다.
권상우와 손태영, 두분의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부디 백년해로하세요~~.
진짜 별 관심이 없었다. 다만 좀 안 됐다 싶더라. 싱글 남녀가 만나서 결혼한다는데, 뭐가 그리
글: 강병진 │
2008-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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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126] 애니메이션 감독 장형윤
장형윤/ 애니메이션 감독
“그들의 무서운 공격이 있은 뒤 13구역에서 살아남은 것은 우리뿐이었다. 우리는 폐허가 된 도시를 지나고 방울뱀과 전갈이 우글거리는 네바다 사막을 걸었다. 우리가 탈수와 피로와 절망감에 쓰러지기 시작했을 때 우리는 나무와 풀이 자라는 언덕과 물 항아리를 들고 가는 한 여자를 보았다. 신기루일까? ‘17구역에는 아직 시네마테크가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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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더욱 단단해진 비, <닌자 어새신>으로 돌아오다
할리우드에 또 한번 ‘비’가 내린다. 해외에는 ‘Rain’으로 알려진 정지훈의 두 번째 할리우드 진출작 <닌자 어새신>의 스틸 2장이 공개됐다. 근육남들이라면 빼놓을 수 없는 영화 <300>의 제작진이 근육 만들기에 도움을 줬다는 설도 있는데, 스틸로 확인하는 근육은 과연 <300>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닌자
글: 안현진 │
2008-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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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토비 맥과이어 外
토비 맥과이어
스파이더맨이 법정에 떴다. 토비 맥과이어가 <더 크루세이더스>로 의로운 변호사를 연기한다. 영화는 1954년 미국 내 흑백분리교육을 불법으로 선언한 브라운대 교육위원회 판결을 조명하는 이야기. <플레전트빌> <씨비스킷>으로 두 차례 맥과이어와 손발을 맞춘 게리 로스가 메가폰을 잡는다.
윌 페렐
이번엔 두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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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우스꽝스러운 천재, 열성스런 장인
영화의 선구자들에게는 비행술 선구자들과 비슷한 면이 있다. 그들은 환상의 천재성을 가진 우스꽝스런 기술공들이었고, 제대로 된 예술가라기보다는 열성스런 장인들이었다. 이 ‘위험인물들’ 중 일부는 오늘날 부당하게도 잊혀진 인물들이 됐다. 영화사상 최초의 만화영화 <팡타스마고리>는 올해 탄생 100주년을 놀라울 만큼 조용한 가운데 맞이한다. 작품을 제
글: 아드리앙 공보 │
200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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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한국인] 효리짱!
호이징가 왈, 현재가 어둡고
혼란스러울수록
강원영서·경기북부 호우… 피해 속출
자나깨나 물단속,
닫은 창문도 다시 보자.
지역난방요금 다음달 오른다
여름에 올려놓고
겨울엔 다 죽으라는 소린지 원.
‘김승연 보복폭행’ 최기문·장희곤 집유
“사건 은폐 시도가 모두 무산”이 이유.
은폐됐으면 법정에 섰겠니? -_-
은폐되면 넘어가고, 은폐 무산되면
글: 이다혜 │
2008-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