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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우리가 아시아 영화의 미래입니다
아시아 영화의 미래를 이끌어 갈 뉴커런츠 감독 프리젠테이션이 6일 오전 11시 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총 14명의 감독 중 5명이 불참했고, 크리스 마르티네즈, 에드윈, 자오예, 노경태, 백승빈, 오 나타폰, 라제쉬 쉐라, 김태곤, 리홍치 등 9명의 감독이 프리젠테이션에 참석했다. 김동호 집행위원장의 감독 소개가 끝나자 9명의 감독들은 자유롭게 질의응답에
글: 이주현 │
200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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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BEHIND PIFF] 언제나 통역 구하기는 어려워
취재기자 입장에서 올해 영화제의 눈에 띄게 달라진 점이라면 '통역의 퀄리티'다. 작년 그리고 재작년, 라운드 테이블이나 개별 인터뷰시 통역자의 실력과 자질 문제는 기자들 사이에서 늘 불평의 대상이었다. 자원봉사자가 제법 큰 규모의 인터뷰를 진행하는 일도 있었고, 영어가 원활하지 않은 아시아 지역 게스트에게도 어쩔 수 없이 통역자의 부족으로 인해 영어 통역자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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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영화평론가를 이해하는 감독
<또다른 남자>는 또다른 남자가 되고싶어한 남자의 이야기다. 시골마을 소식지 기자인 프랑수아는 어느날 갑자기 영화평론을 맡는다. 영화에 대한 식견도 없고 글 쓰는 재능도 없는 그는 유명 평론지를 표절한다. 그리고 시사회에서 만난 비평가이자 언론재벌의 딸인 로자와 사랑에 빠진다. 이 불행한 남자의 신분상승 투쟁기를 보고 있노라면 영화기자로서 왠지
글: 김도훈 │
200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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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해운대에 등장한 최민식
지난 1년여 일체 공식 외부활동을 하지 않았던 최민식이 해운대에 나타났다. 6일 오후 4시 30분, <바람이 머무는 곳, 히말리야>의 전수일 감독과 최민식이 '아주담담'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최민식은 “미지의 땅 히말라야를 가보고 싶다는 강렬한 호기심이 일었다”며 오랜 해외촬영의 고충을 털어놓았고, 전수일 감독은 “(최민식씨가) 다른 사람을 통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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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닐슨 임팩트 상 받은 김동호 집행위원장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이 어제 6일, 미국 영화전문지 <할리우드 리포터>의 칵테일 파티에서 닐슨 임팩트 상(nielsen impact award)을 받았다. 닐슨 임팩트 상은 <할리우드 리포터>를 보유한 닐슨 미디어 그룹이 매년 영화의 발전과 국제적인 교류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지난해에는 첫 수상자로 선댄스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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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시공간의 경계를 지우는 실험가
태국의 오 나타폰 감독은 2년 전에 작업한 자신의 단편영화 <자전거와 라디오>에 데이비드 린 감독의 1945년 작 <밀회>를 접목시켜 <6월의 이야기>를 구상하였다. 이 영화는 1972년, 1999년의 서로 다른 시대를 살아가는 커플들의 이야기다. 고속촬영, 강한 대비의 채도, 극단적 조명의 배치. 영화의 초반부까지는 왕가위
글: 김성훈 │
사진: 손홍주 │
200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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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 ABC 단편영화 > 기자회견 개최
2008 아시아의 옴니버스 영화 프로그램 상영작인 <ABC 단편영화*gt; 기자회견이 6일 오후 5시30분, 그랜드호텔 스카이홀에서 열렸다. <ABC 단편영화>는 일본의 아사히방송사(ABC)가 제작한 것으로, 유명감독들이 '아이들'을 주제로 만든 다섯편의 단편 모음이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훌라걸주>의 이상일 감독과 <피와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