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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박해일, 김혜수 <모던보이> 개봉 첫 주 흥행 1위
박해일, 김혜수 주연의 <모던보이>이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로 진입했다. 10월 2일 개봉한 이후 일요일이었던 5일까지 <모던보이>가 동원한 관객은 전국 41만7125명(배급사 집계)이다. 지난 주 1위를 기록한 <맘마미아!>를 제압했지만, 실제 주말 관객 수를 놓고 보면 그다지 주목해야할 수치는 아니다. 지난 주
글: 강병진 │
200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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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PIFF2008] 청소년을 바라보는 다섯 개의 눈, <시선 1318> GV
국가인권위원회의 네번째 인권영화 프로젝트인 <시선 1318>이 전주국제영화제에 이어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다시한번 '청소년 인권'을 부르짖었다.
그동안 박찬욱, 류승완, 임순례, 정재은, 장진, 김동원 등 한국의 대표 감독들이 거쳐갔던 이 프로젝트는 이번에도 <오로라 공주> 방은진, <가족의 탄생> 김태용, <시월애&
영상취재: 이지미 │
200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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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PIFF2008] ‘놈’들이 부산에 떴다! 정우성-이병헌-송강호 오픈토크!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하 <놈놈놈>)의 '세 놈'인 정우성, 이병헌, 송강호가 해운대 일대를 뒤집어놓았다. 4일 오후 6시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펼쳐진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오픈 토크에 참석한 주연배우들과 김지운 감독은 무대를 둘러싼 수백여 명에 영화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진행을 맡은
영상취재: 이지미 │
200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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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파란만장한 그녀, 사라지다
최진실이 지난 10월2일 오전 집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사망 전날, 광고 촬영을 하기도 했던 그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연예계와 팬들은 큰 충격에 빠졌다. 지난 9월 사망한 안재환과 얽힌 각종 루머로 괴로워했다는 지인들의 발언들로 그의 자살 원인을 짐작해볼 뿐이다.
1988년 MBC <조선왕조 500년 한중록>으로 연기생활을 시작한 최진실은
글: 김미영 │
200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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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이주의 추천프로] 한류스타들 안방극장을 수놓다
MBC가 한류 스타들을 집중 조명하는 특집을 연속 방영 중이다. 9월26일 방영한 <MBC 스페셜> ‘나는 이영애다’편에 이어, 10일에는 새 앨범을 들고 2년 만에 컴백하는 비 특집을 꾸민다. 지난 10월1일에는 <네버엔딩 스토리>에서 류시원 특집을 다루기도 했다.
10월에 5집 앨범을 들고 컴백하는 비가 국내 활동을 다시 시작
글: 김미영 │
200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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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CF 스토리] 짧고 단순할수록 강하다, 함축의 기술
광고는 참으로 괄시받는 존재다. 영화는 적어도 10분 이상은 보고 좋은지 나쁜지 판단하지만 광고는 그냥 한눈에 ‘될 놈’, ‘안 될 놈’ 판가름이 난다. 첫 장면, 첫 번째 카피가 무엇인가로 15초를 온전히 다 볼 것인지 판단한다. 심지어 눈으로는 보아도, 기억에 남을지는 또 모를 일이다. 그래서 광고는 눈길 한번 받아보려고 애쓰는 짝사랑에 빠진 이 같다
글: 송진아 │
200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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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오해와 단절을 뛰어넘어 앞으로 나아가다
그렇다, 버브다. 첫 싱글 <Love Is Noise>로 맛만 보여준 새 앨범은 촘촘하고 쟁글거리는 사운드로 나타났다. 밴드의 일원으로 돌아온 리처드 애시크로포트의 예의 자의식 가득한 보컬도, 닉 매케이브의 빈틈없는 기타 연주도 그대로다. 맙소사, 그때 그 버브 그대로다. 앨범을 여는 <Sit And Wonder>의 광활한 사운드 스케
글: 차우진 │
2008-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