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131] 오정완 제작이사
오정완/ 영화사 봄 제작이사
영화를 만드는 사람에게 시네마테크는 학교이자 도서관이다. 영화를 만들고자 했던 초심이 흔들리고 승자 독식의 시장과 현실 안주와의 타협에 몸을 던지고 싶을 때 선배들의 충고를 들을 수 있는 곳이다.
시대를 넘어서 관객과 소통하고 사랑받는 고전들과 시대를 앞서서 관객의 외면을 받았던 저주받은 걸작들을 볼 때, 나도 쉽게 영화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9-01
-
[국내뉴스]
[한국영화박물관 전시품 기증 릴레이 52] 수도극장 기자출입증
<씨네21>은 한국영상자료원과 함께 5월9일 영상자료원 내에 문을 연 한국영화박물관을 위한 영화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며 전시품 기증 캠페인을 벌입니다. 52번째는 김종원 영화평론가가 기증한 수도극장 기자출입증입니다.
1952년 평화신문사 우승규 기자에게 발급한 수도극장 출입증은 70년간 충무로에서 서울의 대중문화 흐름을 목도했던 스카
글: 최소원 │
2008-09-01
-
[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허우샤우시엔의 블록버스터 도전
대만 출신 리안은 중국 감독 중 무협영화를 만드는 꿈을 꾸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라 단언한 바 있다. <와호장룡>의 리안 감독의 이런 발언 이후, 가장 유명한 본토 감독 세명- 펑샤오강, 장이모와 첸카이거- 이 모두 무협영화를 만들었다. 이번에는 마침내 리안과 같은 나라 출신인 허우샤오시엔의 차례다.
허우샤오시엔이 오랫동안 계획해온 &l
글: 스티븐 크레민 │
2008-09-03
-
[사람들]
[캐스팅] 김아중 外
김아중
미녀가 돌아온다. 김아중이 <미녀는 괴로워> 이후 2년 만에 차기작을 결정했다. 그녀가 선택한 작품은 이해영 감독의 <29년>이다. 이 영화에서 김아중은 아버지를 광주민주화운동에서 잃은 뒤, 복수를 다짐하는 사격선수를 연기할 예정. <29년>은 9월 중순부터 촬영에 들어간다.
미우라 하루마
미우라 하루마가 미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9-01
-
[사람들]
스무살 할리 조웰 오스먼트, 뮤지컬에 도전
어느덧 스무살이 되어버린 <식스 센스>의 할리 조웰 오스먼트가 뮤지컬 배우에 도전한다. 올 가을 브로드웨이에서 막을 올리는 <아메리칸 버팔로>의 배우로 출연하게 된 것. 데이비드 마멧의 각본이 원작인 이 뮤지컬은 시카고의 고물상을 배경으로 들소머리가 새겨진 동전을 둘러싼 세 남자의 암투를 그린다. 오스먼트는 1996년 제작된 동명 영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9-01
-
[사람들]
임권택 감독의 101번째 작품, ‘한지’ 소재로
영화를 향한 101번째 프러포즈다. 100번째 작품이었던 <천년학> 이후 차기작을 고심하던 임권택 감독이 101번째 작품을 결정했다. 그동안 판소리와 장승업의 그림 등 한국 고유의 문화를 소재로 삼아온 임권택은 이번 영화에서 ‘한지’를 소재로 삼을 계획이다. 아직 구체적인 캐릭터와 내용은 공개된 바 없으나, 영화는 내년이면 10회를 맞이하는 전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9-01
-
[사람들]
숀 코너리, 78번째 생일에 자서전 공개
왕년의 본드 숀 코너리가 고향 스코틀랜드에서 자서전을 발표한다. <Being A Scot>이란 제목의 이 책은 에든버러 북 페스티벌 행사의 일환으로 기획된 것. 작가이자 영화제작자인 머레이 그리거가 공동 저자로 함께했으며, 책은 숀 코너리가 에든버러에서 우유 배달을 하며 살았던 어린 시절을 시작으로 스코틀랜드에서의 삶, 스포츠, 문화에 대한 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