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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피에 흠뻑 젖은 맥스 페인을 보여줘 外
피에 흠뻑 젖은 맥스 페인을 보여줘
미국영화협회(MPAA)가 <맥스 페인>의 등급을 재심사해서 최초 판정인 R등급을 보류하고 관객 몰이에 용이한 PG-13등급으로 결정했다. 폭력적인 비디오 게임을 원작으로 한 <맥스 페인>의 등급 재심사를 위해서 감독 존 무어는 몇몇 장면을 삭제해야 했는데, 2008년 여름을 뜨겁게 달구었던 <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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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135] 영화감독 이미연
이미연/ 영화감독
영화에 관해 알고 싶은 것 두세 가지 이상의 것, 시네마테크에 다 있습니다.
내가 알아야 할 모든 것… 시네마테크에서 다 배울 수 있습니다. 대개의 영화인들은, 국내파, 해외 유학파, 그리고 시네마테크파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그중 다시 국내파이자 시네마테크파, 해외파이자 시네마테크파. 시네마테크파이자 시네마테크파… 로 나눌 수 있습니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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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7개의 에피소드로 채워진 풍성함 <경박한 일상>
<경박한 일상> Trivial Matters
팡호청 | 홍콩 | 2007년 | 90분 | 아시아영화의 창 | 17:30 메가박스6
7개의 에피소드로 이뤄진 옴니버스영화. 진관희, 여문락, 진혁신, 두문택, 종흔동 등 주목할 만한 홍콩의 젊은 얼굴들이 대거 출연했다. 더러운 변기의 똥을 자신의 소변으로 닦으며 ‘공덕심’을 발휘하는 진관희의 에
글: 주성철 │
200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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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지적인 엔터테인먼트의 극점에 도달한 예술품 <크리스마스 이야기>
<크리스마스 이야기> A Christmas Tale
아르노 데스플레생 | 프랑스 | 2008년 | 143분 | 월드시네마 | 20:00 롯데시네마6
추석날 고향집에서 전 좀 부쳐본 사람들이라면 뼈저리게 다시 깨달았을 것이다. 가족이란 정말이지 골치 아픈 존재라는 걸 말이다. 아르노 데스플레생이 생각하는 가족의 의미도 마찬가지인 모양이다. 주농
글: 김도훈 │
200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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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구자라트주 학살사건 <살육의 시간>
<살육의 시간> Firaaq
난디타 다스 | 인도 | 2008년 | 101분 | 아시아영화의 창 | 10:30 메가박스6?9
2002년 3월 인도 서북부에 위치한 파키스탄과 인접한 국경지역 구자라트주에서 2천여 명이 죽은 학살사건이 발생했다. 이것은 이슬람교도들과 힌두교도들이 시내 한복판에서 서로를 처참하게 죽인 종교분쟁. 이야기는 세 가족
글: 김성훈 │
200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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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꼼꼼한 퀼트처럼 직조한 나폴리의 지하세계 이야기 <고모라>
<고모라>M Gomorra
마테오 가로네 | 이탈리아 | 2008년 | 135분 | 오픈시네마 | 22:00 야외상영장
지난 수백 년간 유럽의 여행자들은 말해왔다. 나폴리를 보고 죽자고. 누가 오래된 이탈리아의 격언을 믿으랴. 요새는 나폴리를 보러갔다가 죽을 판이다. 이탈리아에서 가장 가난한 항구도시 나폴리는 더 이상 세계 3대 미항이 아니
글: 김도훈 │
200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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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달콤쌉싸름한 성장기의 비밀 한 토막 <엄마는 미용실에 계세요>
<엄마는 미용실에 계세요> Mommy Is at the Hairdresser’s
레아 폴 | 캐나다 | 2008년 | 99분 | 월드시네마 | 10:00 롯데시네마6
제목만 보고 영화의 배경이 미용실일 거라 생각하면 오산이다. 캐나다의 대표적 여성 감독 레아 폴의 <엄마는 미용실에 계세요>는 1960년대 캐나다 퀘벡의 조용한 마을을
글: 이주현 │
2008-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