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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제니퍼 애니스톤] ‘눈물의 여왕’은 잊어라
눈물의 여왕. 제니퍼 애니스톤을 따라다니는 별명이다. 어쩔 도리 없다. 그녀는 눈물의 여왕이다. 우리는 애니스톤의 얼굴을 보며 즉각적으로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를 떠올린다. 다들 아는 이야기지만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를 찍으며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는 사랑에 빠졌다. 애니스톤과 브래드 피트는 이혼했다.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
글: 김도훈 │
200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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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케와키 "누구에게나 있는 고독 연기"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의 조제, 이케와키 치즈루(池脇千鶴.28)가 돌아왔다. 이케와키가 연기한 영화 '오이시맨'의 메구미는 외롭고 그늘진 사람이지만 밝게 살기 위해 노력하면서 오히려 다른 사람의 상처를 감쌀 줄 아는 여자다.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의 조제와 상당 부분에서 닮아 있다.19일 개봉
200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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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드라마 '아이리스' 영화로도 동시에 제작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이병헌ㆍ김태희 주연의 20부작 첩보액션 드라마 '아이리스'가 영화로도 동시에 제작된다.'아이리스'의 제작사 태원프로덕션의 정태원 대표는 11일 "'아이리스'는 드라마와 함께 영화로도 동시에 제작된다"며 "단순히 드라마 내용을 편집해 영화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드라마와는 다른 버전의 영화가 탄생하게
200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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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작전' 결국 15세관람가…심의 뒤집혀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판정을 받아 논란이 일었던 영화 '작전'이 재심의를 통해 결국 15세 관람가로 극장에 걸리게 됐다.영화 '작전'의 제작사 비단길은 이 영화에 대해 영상물등급위원회에 재심의를 청구한 결과 10일 15세 관람가 등급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이 영화는 지난달 28일 영등위 영화등급분류소
200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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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주식을 소재로 한 경쾌한 범죄영화 <작전>
synopsis
주식으로 한때 얼마 없는 전 재산을 모두 털린 적이 있던 강현수(박용하)는 와신상담하여 주식의 귀재로 다시 태어난다. 어느 날 일명 작전주로 통하는 주가 조작 행위의 기미를 알아차리고 끼어들어 한탕 크게 이익을 보지만 결과적으로는 그 일이 주식깡패 황종구(박희순)의 작업이었음을 알게 된다. 우여곡절 끝에 강현수는 황종구에게 실력을 인정
글: 정한석 │
200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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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시간은 마법이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synopsis
“나는 다르게 태어났다. 사람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늙어갔고, 나는 반대로 젊어졌다.” 벤자민 버튼(브래드 피트)은 노인의 외모로 태어나 아기의 모습으로 죽어간, 기이한 인생의 주인공이다. 친부는 그를 양로원에 버렸고, 가엾게 여긴 양로원에서 거두어 키웠다. 17살이 되자 벤자민은 예인선에 올라 세상으로 떠나고, 20대에는 러시아에서 만
글: 안현진 │
200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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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바람직한 한편의 연애지침서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synopsis
연애를 꿈꾸는 지지(지니퍼 굿윈)는 소개팅으로 만난 남자 코너(케빈 코넬리)에게 애프터가 오지 않아 안달한다. 막상 코너는 섹시한 안나(스칼렛 요한슨)와의 섹스를 갈망하지만, 안나는 슈퍼마켓에서 우연히 만난 유부남 벤(브래들리 쿠퍼)에게 첫눈에 반해 코너를 외면한다. 결혼에 골인한 제닌(제니퍼 코넬리)은 직장동료 지지와 베스(제니퍼 애
글: 이화정 │
2009-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