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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로마] 그냥 즐겨, 치네파네토네니까
이탈리아 성탄절 시즌이면 어김없이 이탈리아식 성탄절 케이크 파네토네가 식탁에 오른다. 치네파네토네(영화를 의미하는 ‘치네’와 ‘파네토네’를 결합한 단어)도 마찬가지다. 성탄절에 개봉하는 이탈리아 오락영화를 일컫는 치네파네토네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11월 중반 개봉된 <아빠의 애인>(La fidanzata di papa)이 바로 그것이다.
글: 김은정 │
200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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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출구조사] <과속스캔들> 관객 평점 91점!
영화 <과속스캔들> 출구조사
일시 11월 27일 (목)
장소 종로 씨너스 단성사, 프리머스 피카디리, 서울극장
극과 극
슬픔과 재미가 적절히 조화되어 있었다. 전체적으로 감동적이었기 때문에 100점을 주었다. 많은 사람이 봤으면 한다.
- 관객 정국화(100점)
큰 기대가 없었다. 그냥 시간이 맞아서 보게 된 영화였다. 그런데 생각
영상취재: 이지미 │
200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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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500자 이내’ 황당하옵니다
<시카고 선 타임스>의 영화평론가 로저 에버트가 블로그에 열변을 토했다. “영화평론의 시대가 가고, 연예 가십의 시대가 왔다!”라는 제목이 달린 장문의 토로다. 인터넷 시대와 영화평론의 미래는 2008년 <필름메이커> <사이트 앤드 사운드> 등의 영화지가 다뤘던 묵직한 주제이기도 하다.
에버트가 이 주제를 글로 옮기게
글: 안현진 │
200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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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달인' 김병만 "차태현은 내 코믹연기의 스승"
(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개그맨 김병만(33)은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16년간 한우물을 판 달인'으로 웃음을 주고 있다. 오랜 세월 한 분야를 연마했다고 '구라'를 치다가 곧바로 실제 실력이 드러나 망신을 당한다.하지만 현실에서는 김병만의 '구라'가 조금씩 먹히고 있다. 7년 무명 생활 끝에 빛을 본 개그에 이어 10년 이상 남몰래 꿈
200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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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추격자' 대한민국 영화대상 7개부문 석권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나홍진 감독의 '추격자'(제작 비단길)가 제7회 대한민국 영화대상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해 7개 부문을 휩쓸었다.'추격자'는 4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최우수 작품상과 감독상, 남우 주연상(김윤석), 신인 감독상, 조명상, 각본ㆍ각색상, 편집상을 수상했다.'추격자'는 대종상에 이어 올해 주요 영화제
200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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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2008영화 주요시상식 최고영예는 '추격자'>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스릴러 영화 '추격자'가 2008년 한해 최고의 영예를 누린 영화가 됐다.'추격자'는 6월 열렸던 대종상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기획상, 촬영상, 남우주연상(김윤석) 5개 부문을 석권했고 지난달 열렸던 청룡영화상에서 작품상은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에 돌아가기는 했으나 김윤석이 남우주연상을 받았다.그리고 '추격자'는
200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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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바람의 화원', 끝내 시청률과는 인연 없어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박신양, 문근영 주연의 SBS TV '바람의 화원'이 끝내 시청률과는 인연을 맺지 못하고 4일 종영했다.5일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바람의 화원'은 마지막회에서 14.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같은 시간 방송된 MBC '종합병원'과 KBS '바람의 나라'는 각각 15.7%와 15.9%의 성적을 거뒀다.또 AGB닐슨미디
2008-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