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한국영화박물관 전시품 기증 릴레이 48] <촌오복이> 필름값과 현상료 청구서
<씨네21>은 한국영상자료원과 함께 5월9일 영상자료원 내에 문을 연 한국영화박물관을 위한 영화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며 전시품 기증 캠페인을 벌입니다. 48번째는 서정민 촬영감독이 기증한 <촌오복이>(1961) 필름값과 현상료 청구서입니다.
1934년 인천에서 태어난 서정민 촬영감독은 전후 네오리얼리즘에 경도되었고, 히치콕
글: 최소원 │
2008-08-04
-
[국내뉴스]
[국내 단신] 충무로국제영화제, 41개국 170여편 초청 外
9월3일 개막하는 충무로국제영화제, 41개국 170여편 초청
9월3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제2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가 7월29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었다. 총 41개국 170여편이 초청된 이번 영화제의 개막작으로는 히구치 신지 감독의 <숨은 요새의 세 악인>이 선정됐다. 구로사와 아키라의 동명영화를 재해석한 작품으로 일본 전국시대 무사들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8-04
-
[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올해는 무탈한 영화제, 부탁해요~~
무리하게 동원한 단체관객이 극장을 소란스럽게 했었습니다.
공지해놓은 상영비율을 지키지 않기도 했습니다.
영화제인지, 지역행사인지 헷갈리기도 했습니다.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올해는 어떻겠습니까?
관급행사의 성격이 지나치기 때문에 별로 재미없을 것 같다. 예산의 상당 부분을 정부와 구청, 시청에서 받아서 하는 영화제인데, 이 행사가 영화인에게도 축제가 될지
글: 강병진 │
2008-08-04
-
[국내뉴스]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127] 애니메니션 감독 안동희
안동희/ 애니메이션 감독
“다양함과 그것을 존중하는 것의 가치를 뼈저리게 느끼는 요즘이다. 나는 마감을 끝내자마자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뛰어나가는 친구에게 미안함을 느끼면서 서울아트시네마를 찾았다. 내리쬐는 땡볕 아래서 그 땡볕만큼이나 뜨거운 함성을 지나, 빌딩 가운데 고즈넉한 하늘이 보이는 묘한 장소에 닿았다. 이미지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외국의 단편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8-04
-
[국내뉴스]
[인디스토리] ‘이대’로 간 필름포럼, 활기찬 시작
‘구수한 돼지고기 냄새는 없고 그윽한 커피 향이 있어요.’ 낙원동에서 자리를 옮긴 필름포럼이 7월25일 이화여자대학교 후문 하늬솔 빌딩 지하 1층에서 새로운 출발을 했다. 90석, 52석의 단출한 규모지만 이번엔 갤러리, 강의실, 카페도 있다. 갤러리에선 영화, 인문학, 사회과학 서적 등의 책전시와 영화 스틸, 포스터 등의 주제별 전시를 가질 예정이고, 강
글: 정재혁 │
2008-08-04
-
[국내뉴스]
[문석의 취재파일] 쇼박스의 운명은?
쇼박스에 관한 흉흉한 소문이 나돈 지는 수년이 됐다. 그 소문의 내용은 ‘쇼박스가 어디어디에 팔린다’는 것이다. 한번 떠돌다가 지나가는 다른 소문들과 달리 쇼박스 매각과 관련된 소문은 몇년간 끊이지 않고 유포돼왔는데, 그때마다 소문 속 매수 주체는 국내의 통신업체, 대기업, 해외 미디어기업, 투자 자본 등으로 바뀌어왔다. 소문에도 불구하고 쇼박스가 굳건히
글: 문석 │
2008-08-04
-
[국내뉴스]
[이주의 한국인] 여름엔 비어, 겨울엔 사케, 공복엔 소주
여름엔 비어
겨울엔 사케
美, ‘독도 표기’ 분규 전으로 원상회복키로
얘는 어느 동네에서 패 돌리던 놈이야?
뭔가 아주 이상한 점프볼. -_-
서태지 8집으로 컴백
오빠가 돌아왔다.
아직 내 청춘도 끝나지 않았다.
베이징, 버스 폭탄테러 초비상
그 동네 대기오염 보면
올림픽이나 테러가 문제가 아닌 듯.
靑 “‘건국’ 국민 아이디어 1등 독도여
글: 이다혜 │
2008-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