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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청소년은 영화의 미래다,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동세대가 만든 영화를 관객들과 함께 감상하고 토론하며 평가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영화제는 영화교육을 위한 최고의 장이다. 오는 8월2일부터 6일까지 씨너스 명동에서 여덟 번째 행사를 준비한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이하 SIYFF) 역시 마찬가지. 1999년 첫선을 보인 이래 8회째를 맞이하며 양질의 영상교육에 목마른 시네키드를 위한 영상축제로 자리잡
글: 오정연 │
200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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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영화와 음악의 행복한 동거, 제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영화와 음악의 행복한 동거가 시작된다. 아시아 유일의 음악영화제인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가 그 두 번째 커튼을 8월9일부터 14일까지 열어젖힌다. 행사가 신설된 지난해 기대 이상의 반응을 모았던 만큼 올해 영화제는 더욱 활발한 관객 참여를 유도하고 행사를 안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음악영화제’와 ‘휴양영화제’라는 두 가지 성격을 모두 충족
글: 문석 │
글: 이다혜 │
200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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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특집] 한 여름의 영화여행 - ‘시네바캉스’ 주요 상영작 감상
씨네 바캉스 서울 영화제
기간: 2006년7월25일~8월24일
장소: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
서울아트시네마가 7월25일부터 8월24일까지 한달 동안 여름맞이 영화축제 ‘시네바캉스 서울’을 연다. 일상에 쫓겨 미뤄왔던 것들을 즐길 수 있게 해주는 여름 바캉스처럼, ‘시네바캉스 서울’은 일반 관객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으로 보지 못했던 고전·예술영화들을 체
정리: 김지원 │
200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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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에릭 로메르부터 ‘마스터즈 오브 호러’까지, 시네바캉스 서울
서울아트시네마가 7월25일부터 8월24일까지 한달 동안 여름맞이 영화축제 ‘시네바캉스 서울’을 연다. 일상에 쫓겨 미뤄왔던 것들을 즐길 수 있게 해주는 여름 바캉스처럼, ‘시네바캉스 서울’은 일반 관객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으로 보지 못했던 고전·예술영화들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7월25일 개막작 <뜨거운 것이 좋아>(19
글: 최하나 │
200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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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독립영화 지난 10년을 거슬러 본다, 인디포럼2006
지난해 10주년을 맞이한 인디포럼이 7월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인디포럼2006을 개최한다. 재정적, 실무적인 어려움에 부딪히면서 본래 6월 초 열흘 가까이 진행되던 행사를 나흘로 연기, 축소한 올해의 인디포럼은 형식에서도 많은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공모를 통해 그해의 신작 독립영화들을 소개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기획전과 포럼으로 영화
글: 최하나 │
200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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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호러와 함께 파티를~, B급 호러영화 파티
1930년대부터 80년대까지 제작되었던 공포영화를 망라하는 ‘B급 호러영화 파티’가 7월20일부터 8월10일까지 시네마테크 부산에서 열린다. 모두 14편이 상영되는 이 영화제는 토드 브라우닝의 <프릭스>와 제임스 웨일의 <프랑켄슈타인의 신부> 같은 초기 호러영화를 비롯해 이탈리아 공포영화의 거장 마리오 바바의 <사탄의 가면&g
글: 김현정 │
200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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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7일간의 ‘다큐 월드컵’이 열린다, 제3회 EBS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
월드컵이 막을 내리는 7월10일 제3회 EBS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EIDF 2006, www.eidf.org)이 일주일간 ‘다큐 월드컵’을 연다. 1주일간 정규방송을 접고 종일 다큐멘터리를 방송하는 EBS의 다큐 잔치는 7월10일부터 16일까지 ‘화해와 공존, 번영의 아시아’를 주제로 42개국에서 초청한 83편(국내 10편 포함)의 다큐멘터리로 채워진다.
글: 이성욱 │
2006-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