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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대중문화스타, 다큐멘터리와 사랑에 빠지다>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대중문화 스타와 다큐멘터리, 서로 어울리지 않는 듯했던 두 존재의 만남이 최근 자연스럽게 이뤄지고 있다. 스타가 다큐멘터리에 목소리를 제공하고, 직접 출연하고, 제작에도 참여하는 시대가 됐다. 스타가 다큐멘터리의 대상이 되는 것은 물론이다.◇스타가 만드는 다큐멘터리이제는 다큐멘터리에서 스타들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새로운 풍
200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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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영애 日 공식 팬클럽 탄생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아시아 각국에 수출돼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 '대장금'의 주인공인 한류스타 이영애의 일본 공식 팬클럽이 22일 정식 발족한다.이영애는 드라마 '대장금'은 물론 영화 'JSA'와 '친절한 금자씨'도 소개돼 일본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팬클럽 운영을 맡고 있는 세시카(CECICA)엔터테인먼트는 22일 정식 오픈을 앞두
200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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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리가 만난 사람]
[김혜리가 만난 사람]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을 볼 때마다, 나는 오즈 야스지로 감독의 영화에서 천천히 걷는 아버지들을 생각하게 된다. 누구보다 먼저 깨어나 의복을 추스르고,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으려는 세심한 주의가 종일 호흡처럼 몸에 배어 있으며, 일과가 끝난 뒤 뜨뜻한 정종 한잔을 행복하게 음미하는 노신사.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은 많은 경우 진실이나, 김동
글: 김혜리 │
사진: 손홍주 │
200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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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대니얼 헤니] 젠틀함을 벗어던지다
아직 예고편의 모습이 전부다. <엑스맨 탄생: 울버린>에서 대니얼 헤니는 몸에 꽉 맞는 슈트를 입고 쌍권총을 날린다. 울버린의 숙적 ‘에이전트 제로’. <007>의 첩보원을 연상시키는 이 변신은 헤니가 한국 팬에게 가한 최초의 ‘배신’이다. <울버린>의 작업이 진행된 지난 1년여, 그는 CF에서 여전히 특유의 미소를 유지한
글: 이화정 │
사진: 오계옥 │
200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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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휴 잭맨] 잔혹하지만 섹시한
이 남자, 위험하다. 손에서 날카로운 강철손톱이 튀어나오는 그는 살아 있는 살생무기다. 온몸의 골격이 아다만티움이라는 특수 물질로 이뤄진 후천적 돌연변이 울버린. 그는 어떻게 돌연변이의 대열에 합류한 것일까. 울버린으로 불리기 전 그의 몸은 어떤 세상을 보고 만지고 맛보았을까.
<엑스맨 탄생: 울버린>은 150년 동안 지속된 울버린의 생애 중
글: 장미 │
200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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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드라마 <트리플>촬영 스타트
국내 최초 피켜스케이트 드라마로 제작 전부터 기대를 모았던 MBC 미니시리즈 <트리플>이 강릉 실내빙상장에서 첫 빙상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촬영에는 이정재, 이선균, 윤계상, 이하나, 민효린 등의 주연배우들이 총 출동했고, 우정출연으로 신코치 역을 맡은 박소현도 함께해 빙상장의 추위를 녹이는 열정으로 촬영에 임했다.
극중에서 고등학생
글: 박한 │
200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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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FT아일랜드, 숙소 전격 공개!
MBC <오늘밤만 재워줘>의 게시판 출연 요청 1위인 FT아일랜드가 방송을 통해 본인들의 숙소를 전격 공개 했다.
평균나이 19세인 FT아일랜드와 아줌마 MC 4인방의 첫 만남은 약간 어색한 분위기로 시작되었지만 FT아일랜드의 깜찍한 애교와 넉살스런 자기소개로 촬영현장의 분위기가 한층 화기애애해 졌다.
방송 중 서로에게 서운했던 점에 관해
글: 김지원 │
2009-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