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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톰 크루즈, 카메론 디아즈 外
톰 크루즈와 카메론 디아즈가 액션코미디 <위치토>에 캐스팅됐다. <3:10 투 유마>를 연출한 제임스 맨골드 감독의 차기작이기도 한 이 영화는 남자 때문에 골머리를 썩는 여자의 분투를 다룰 예정. 어느 날 블라인드 데이트에서 만난 신비스러운 남자가 그녀의 인생에 끼어들면서 벌어지는 소동극이다. 극중에서 톰 크루즈는 여자의 삶에 끼어든
글: 씨네21 취재팀 │
200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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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사 티켓] 누가 그의 등을 밀었는가
관람자: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영화명: <마이클 콜린스>와 <씨 인사이드>
<씨 인사이드>의 실존 인물 라몬 삼페드로가 주장한 ‘고귀하게 죽을 권리’는 ‘고귀하게 살 권리’를 뜻하기도 한다. 원하는 삶이 강제적으로 박탈되었을 때 그는 “삶은 의무이기 이전에 권리여야 한다. 지금의 내게 삶은 권리가 아니라 의무에 불과하다
글: 김용언 │
200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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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에누리 & 자투리]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입소문 탄다면서
존 웹스터 감독의 영화 <재앙을 위한 레시피>가 제6회 서울환경영화제 국제환경영화경선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전세계 71개국에서 773편이 출품된 가운데 본선에 오른 17개국 22편의 장·단편영화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경선에서 다섯명의 심사위원들은 따뜻한 시선과 감성적인 접근, 그리고 적절한 유머를 사용하여 관객과 쉽게 호흡하는 힘을 가진
200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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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슬로 굿바이 노무현
한시절 원없이 그를 사랑했기에 미안함은 그리 많지 않다. 소식을 듣자마자 오히려 그가 어른이 아니라는 생각부터 들었다. 치욕을 견디는 것이 어른이니까. 그리고 그가 제 분을 못 견딘 거 같다는 짐작을 했다. 내가 아는 한 그는 억울하면 끝까지 싸우는 사람이다. 한 시대의 분노가 불러낸 사나이가 노무현이고, 그는 분노가 있는 한 버틸 힘이 있는 사람이니까.
글: 김소희 │
200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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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마더>, 개봉 첫 날 22만여명 관람
어제 개봉한 <마더>가 28일 하루 동안 총 22만명의 관객을 동원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의 개봉 기록을 새로 썼다.
<마더>의 제작사인 바른손 관계자는 봉준호 감독의 신작, 김혜자와 원빈의 스크린 복귀작, 비경쟁 부문이었음에도 이례적으로 쏟아진 칸 상영 이후의 호평 등 흥행 호조에 대한 예상치가 현실화 된 것라며, 청소년 관람불
글: 김지원 │
200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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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트리플>의 멋진 광고맨 이정재
<커피 프린스> 이윤정 PD의 신작 <트리플>에서 냉철하고 멋진 광고맨 신활 역을 맡은 이정재가 포스터 촬영을 마쳤다.
이정재는 공개 촬영 현장에서의 일문 일답을 통해, 활 캐릭터가 감정을 억제하고 화내는 씬이 많아서 어렵다고 말했다.
윤계상, 이선균 등 공연하는 배우들에 대해서는, 호흡도 잘 맞고 편하게 연기할 수 있다고 했
글: 인터넷미디어팀 │
200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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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리뷰]
<로니를 찾아서> 언론 공개
일시 5월22일(금) 오후 2시
장소 씨네코드 선재
이 영화
안산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사범 인호(유준상). 그는 자꾸만 떨어지는 관원수 때문에 고심이다. 게다가 동네에선 외국인 노동자들 때문에 치안이 문제라며 방법대를 조직하고 인호에게 대장을 맡긴다. 돈벌이는 안되고 쓸데없는 일만 생긴다고 불평하는 인호. 그는 마음을 다잡고 시범대회를 개최하기로
2009-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