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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하정우] 축구팀 ‘FC 하정우’의 구단주와 공격형 미드필더 맡아
[하정우]축구팀 'FC 하정우'의 구단주와 공경형 미드필더 맡아
[배우, 열정을 말하다] 하정우
[씨네21]창간 14주년을 맞아 고현정, 김윤석, 하정우, 엄정화 등 국내 정상급 배우들이 관객들과 직접 만나는 토크쇼 프로그램.
영상취재: 이지미 │
200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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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박건용] 젊은이들의 고민이 흥미롭다
영화 <킹콩을 들다>에 대한 판정은 들면 이기고 들지 못하면 지는 역도경기만큼이나 쉽다. 선생님과 학생들의 눈물을 자아내는 멜로드라마, 오합지졸 선수들이 진짜 선수로 성장해가는 과정에서 빚어질 소동극, 게다가 실화, 결국에는 뻔하디뻔한 스포츠영화. 말하자면 <킹콩을 들다>는 ‘정통적’이다 못해 ‘전통적’인 영화다. 하지만 익숙한 공식들
글: 강병진 │
사진: 손홍주 │
200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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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는 시나리오]
[뒤집는 시나리오]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생각해보면, 참으로 지겨운 인연이 아닌가.”
기계 군단과의 기약없는 싸움에 지쳐가던 인류의 지도자 존 코너(크리스천 베일)는 수십년 만에 다시 마주하게 된 ‘그 남자’를 보며 옅은 한숨을 내쉬었다. 그의 아버지이자, 결국 그가 사지로 내몰게 되는 부하 카일 리스(안톤 옐친)를 구하기 위해 스카이넷의 심장부로 잠입할 때까지만 해도 존은 ‘그 남자’와의 조
글: 길윤형 │
200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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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spot] “극장은 일종의 놀이터”
독립영화가 한여름 피서지로 삼은 곳은 다름 아닌 서울 성산동에 위치한 성미산마을극장(cafe.naver.com/sungmisantheater, 02-322-0345). 7월2일부터 4일까지 성미산마을극장에서는 <워낭소리> <고갈> 등 독립영화 화제작 및 지난해 서울독립영화제 수상작 등을 한꺼번에 만나는 인디피크닉 행사가 열린다. 환경,
글: 이영진 │
사진: 오계옥 │
200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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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김민영, 이슬비, 이윤회, 전보미, 최문경] 우리는 역도계의 소녀시대!
괴력의 소녀 역사를 연기한 배우들치곤 너무 작고 산뜻하다. 예쁜 척은커녕 두툼한 뱃살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영화 속 모습과는 딴판이다. <킹콩을 들다>에서 의욕없는 역도 코치 이지봉(이범수)의 마음을 훔친 시골 소녀들은 지나친 순진함까지 못 견디게 사랑스러운 친구들이다. 미래의 금메달리스트 영자(조안)에 비하면 조연에 불과할지 몰라도 바벨을 들어
글: 장미 │
사진: 최성열 │
200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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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남자의 자격>팀, KBS <1대100> 도전
KBS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팀 멤버들이 남자의 자격을 시험하기 위해 <1대100> 퀴즈 제패에 도전했다.
KBS 제작진에 따르면 <1대 100>특집-‘최후의 아내’편에 <남자의 자격>팀 중 김국진이 1인으로 먼저 도전했으며, 그 다음 주에는 나머지 멤버인 이경규, 김태원, 이정진, 윤형빈, 이윤석, 김성
글: 김지원 │
200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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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원더걸스, 조나스 공연서 美 데뷔무대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여성그룹 원더걸스가 미국에서 영어 버전의 '노바디(Nobody)'를 발표하고 데뷔 무대를 가졌다.29일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원더걸스는 27일(현지시각) 영어 버전의 '노바디'를 디지털 싱글로 발매하고 이날 오후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로즈가든에서 열린 미국의 인기 형제그룹 조나스 브라더스의 콘서트 오프닝 무대를 통해 미
2009-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