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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호우시절> 언론시사회
오는 10월 8일 개봉에 앞서 허진호 감독의 영화 <호우시절>이 9월 22일 오후2시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언론시사회를 가졌다.
유학시절 친구였지만 사랑인 줄 모른 채 헤어졌던 두 사람이 몇 년 후 우연히 만나 그 시절을 떠올리다
지금 진짜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 <호우시절>은 모두가 공감하는 사랑이라는 소재를 솔직한 감정과 진심을
담
영상취재: 이지미 │
2009-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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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굿모닝 프레지던트> 제작보고회
익숙하지만 친숙하지 않은 대통령 이라는 소재, 장진 감독과 이순재, 장동건, 고두심의
만남으로 많은 이목을 집중시켰던 <굿모닝 프레지던트>가 22일 제작보고회를 통해 처음으로
그 모습을 드러냈다.
아나운서 박지윤의 사회로 장진 감독과 이순재, 장동건, 고두심, 임하룡, 한채영이 참석한
제작보고회는 국,내외 400여 취재진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영상취재: 이지미 │
2009-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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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빌보드 코리아 생긴다
한국판 빌보드 차트가 생긴다.
한국연예제작자협회는 23일 “객관적인 음악 차트의 신설과 한국 음악의 세계화 및 해외시장 진출을 목표로 미국 빌보드 차트를 국내에 도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세계적으로 소개되는 빌보드 차트에 주간 한국 차트가 소개되고, 한국 빌보드 코리아를 통해 미국 등 세계 음반차트와 뉴스를 공급받게 된다.
이를 위해 한
글: 박한 │
200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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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의 순간]
[이다혜의 작업의 순간] 굿바이 와사비, 헬로 깐풍기
은퇴 전까지 10억원은 모아야 궁색하지 않게 산다는 언론의 협박이 무색하게도, 주변을 둘러보니 변변한 은행 잔고를 유지하는 사람이 얼마 없다. 자의건 타의건 일단 회사를 그만둔 사람들은 사정이 허락하는 한 프리랜서로 살고 싶어 하고, 더 벌기보다 덜 쓰기에 적응해간다. 게다가 야덕(야구 덕후)이 주변에 늘면서 노후 계획이랍시고 진지하게 하는 말이 “야구장
글: 이다혜 │
200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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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칼럼]
[오픈칼럼] 꿈과 현실 사이
이상한 꿈을 자주 꾼다. 깨고 나서 이게 뭐야 싶을 만큼 엉망진창 뒤죽박죽 개꿈들. 그래도 재미있는 건 대개 아는 사람들이 등장한다는 점이다. 입사 초기. 그날의 주인공은 당시엔 번뜩이는 안경조차 무서웠던 N 선배였다. 꿈속에서 그는 교사였다. 회초리, 출석부 등을 끼고 들어와서 교탁에 탁, 얹은 다음 약간 언짢은 얼굴로 수업을 진행했던 듯싶다. 그러다 긴
글: 장미 │
200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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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의 점프 컷]
[김영진의 점프 컷] 쇼크의 배열이 예측 가능하잖아
김곡의 <고갈>을 보고 이 영화가 과연 혁신적인가라는 의문이 들었다. 이 영화의 보도자료에는 부에노스아이레스영화제 집행위원장이 “<고갈>을 보고 영화에 미래가 있다고 생각했다. <고갈>은 영화가 아니다. <고갈>은 영화폭탄이다”라고 했다는 호평이 자랑스레 소개돼 있다. 뉴호라이즌영화제에서는 이 영화가 ‘관습에 대
글: 김영진 │
200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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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훈 회고록]
[박중훈 스토리 18] 이렇게 화려한데 완전히 망했다고?
<인정사정 볼 것 없다>는 해외영화제에 거의 30군데 정도 초청을 받았는데 바쁜 와중에도 10군데 이상 참석했던 것 같다. 유럽으로는 런던영화제와 도빌아시아영화제를 갔는데 도빌에서는 대상인 에르메스상도 받고 나는 남우주연상도 받았다. 정말 기뻤다. 미국으로는 샌프란시스코영화제, 팜스프링스영화제 등을 갔는데 공교롭게도 선댄스영화제를 못 갔다. 그
글: 박중훈 │
정리: 주성철 │
2009-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