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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준 "제 이름의 호텔방 생겼어요"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꽃보다 남자'로 스타덤에 오른 김준(25)의 이름을 딴 호텔방이 생겼다.김준의 소속사 플래닛905는 지난 5일 개관한 인천 베스트웨스턴프리미어 송도파크 호텔에 '김준룸'이 마련됐다고 7일 밝혔다.이에 앞서 김준은 6일 인천관광 홍보대사로 위촉됐으며, 인천관광공사 소유인 송도파크 호텔은 이를 기념해 '김준룸'을 오픈했다.1
200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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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요가학원> 제작보고회
<요가학원>이 7월21일 압구정 예홀에서 수많은 매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제작보고회를 마쳤다.
특히 캐릭터 소개 영상 및 주연 배우들의 60일간의 피나는 요가 수련 과정과
독특한 스타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요가학원 세트 및 특수 분장 등 특별한
제작 과정을 전격 공개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요가학원>은 8월20일
글: 이지미 │
200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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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dvd] 스탈린 시대 대표 뮤지컬
<러시아영화의 비사: 10편의 뮤지컬>
1934~50년 감독 그리고리 알렉산드로프, 이반 피리예프
상영시간 958분 음성포맷 DD 2.0 러시아어
자막 영어자막 출시사 프라다재단(10장, 이탈리아)
화질 ★★★ 음질 ★★★ 부록 없음
1930년대 이후 러시아영화는 긴 암흑기에 들어선다. 스탈린 체제가 원한 건 선명한 정치적 노선이 반영된
글: 이용철 │
200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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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이달의 단편] 달리는 기차, 그리고 삼각관계
기차에서 우연히 고등학교 동아리 선배를 만난다. 누군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어렵게 기억해내곤 반갑게 인사한다. “선배, 하나도 변하지 않았어요.” “하나도 변하지 않았는데 왜 못 알아봤어.” 캔맥주를 들고 선배가 다가온다. 옆자리엔 약혼자가 앉아 있다. KT&G 상상마당 이달의 단편 2월 우수작 <연극열차>는 기차에서 우연히 아는 사람
글: 이주현 │
200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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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그러니까 이건, 리얼한 판타지 월드!
7월29일 오전 11시 신라호텔. 로비로 들어서니 한줄로 쭉 늘어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일본 여성들이 보였다. 다른 기자간담회에서 맞닥들이기 힘든 신선한 풍경이었다. 하스브로의 ‘지.아이.조’ 액션 피겨, 아니, 프로듀서 로렌조 디 보나벤투라가 정정한 바에 따르면, 정확하게는 래리 하마의 코믹북 시리즈를 원작으로 하는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
글: 장미 │
사진: 안소라 │
200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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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쇼]
[성기완] 언어는 연, 음악은 후렴구
토요일 점심 무렵 성기완에게 인터뷰 요청 전화를 걸었다. 그는 지산밸리록페스티벌에 가 있었고, 주변이 무척 시끄러워 통화가 힘들었다. 비로소 조용한 통화가 가능했던 건 월요일에서였다. 페스티벌에 3일 내내 머무르는 동안 어떤 팀이 흥미로웠는지 물었을 때, 그는 패티 스미스(“너무 멋있는 할머니라서, 누나라고 불러드려야 한다”)와 베이스먼트 잭스(“카니발처럼
글: 김용언 │
사진: 오계옥 │
200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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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더럽혀진 얼굴의 터프가이들
1930년대 초반 미국 중서부와 남부는 존 딜린저, 보니와 클라이드, 프리티 보이 플로이드 같은 갱들의 손아귀에 있었지만, 서부의 할리우드는 다른 갱들이 장악하고 있었다. 공포와 충격의 총소리와 무시무시한 표정, 건방진 자세로 할리우드 스크린을 삽시간에 평정한 이는 제임스 캐그니와 에드워드 G. 로빈슨이었다. 갱스터영화의 기념비에 해당하는 두편의 영화 &l
글: 문석 │
2009-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