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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월드액션] 베니스 상영작을 알려드립니다
제66회 베니스국제영화제의 상영작 리스트가 발표됐습니다. 어김없이 베니스 리도섬에서 열리며 기간은 9월2일부터 12일까지 11일간입니다. 개막작은 주세페 토르나토레 감독의 <바리아>가, 폐막작은 최건과 프루트 챈 감독이 연출한 <청두, 아이 러브 유>가 상영됩니다. 올해도 역시 미국과 유럽영화가 대세지만, 이집트·인도 등 베니스와는
글: 이화정 │
2009-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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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에누리 & 자투리] 떠오른 박종원, 떠나간 한운사
한국예술종합학교(이하 한예종)의 신임총장에 영화감독이자 전 영상원장인 박종원 교수가 임명됐습니다. 한예종 내에서 있었던 후보추천 투표에서는 김남윤 음악원장과 박빙의 경쟁을 벌였는데요. 당시 한예종 학생비상대책위원회는 박종원 교수가 2005년 뉴라이트 계열의 보수지식인 단체인 싱크넷의 발기인으로 참여했고, 2년 뒤에는 뉴라이트 지식인 100인 시국선언에 이
글: 강병진 │
200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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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야스쿠니 오뎅
광복절 특사가 되고 싶었다.
국가권력의 은총을 입기를 열망했다. 제발 8월15일을 기해 대규모 특별사면이 남발(!)되기를, 그 명단에 끼게 되기를 빌었다. 그리하여 부자유의 기간이 절반으로 줄었으면 했다. 안타깝게도 당시 노무현 정부는 그 ‘비원’을 외면했다. 올해 여름처럼, 그해 광복절에 ‘사면 잔치’는 없었다. 2003년의 일이다. 특별사면에 목매는
글: 고경태 │
200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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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택연 “윤아가 미인이라서 좋다!”
KBS <스타 골든벨>이 여름방학 스페셜 방송으로‘아이돌 특집’을 마련했다.
<스타 골든벨> ‘아이돌 특집’에는 소녀시대, 2PM, 카라, 샤이니가 출연해 솔직 담백한 토크와 함께 불꽃 튀는 경쟁을 벌였다. 특히 이 날 녹화에서는 아이돌 특집 답게 개인기 배틀이 벌어졌는데, 각 그룹마다 지금까지 숨겨뒀던 비장의 개인기를 선보이며 큰
글: 김지원 │
200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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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박지윤, 최동석 아나운서 결혼
방송인 박지윤과 아나운서 최동석이 4년간의 열애 끝에 드디어 오는 9월 11일 결혼식을 올린다.
2004년 KBS 입사동기로 만난 두 사람은 2007년, 연인 사이임을 공식적으로 밝힌 후, 지금까지 오랜 만남을 이어오고 있었다.
특히 박지윤의 프리 선언 후 두 사람은 각자의 활동 영역에서 열심히 방송활동을 하며,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유롭게
글: 박한 │
200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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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소지섭 "주름있는 배우로 크고 싶다"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자연스럽게 해외 작품을 하다 보면 언젠가는 할리우드에 진출할 기회도 얻겠죠."한중합작영화 '소피의 연애 매뉴얼'에 출연한 배우 소지섭(33)의 말이다.그는 이 영화의 한국 개봉(8월20일)을 앞두고 13일 신라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중국에서의 촬영은 새로운 경험이었다"며 이같
200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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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윤상현 "가난한 주인공은 연기도 힘드네요"
(서울=연합뉴스) 권영전 기자 = "이제부터 주인공을 하더라도 부자 주인공만 해야겠어요. 가난한 역할을 맡았더니 촬영 때마다 뛰어다니는 게 일이에요. 계속 뛰고, 짐 나르고, 닦는 게 연기의 전부인 것 같아요."MBC TV 드라마 '내조의 여왕'에서 '태봉이'로 CEO 역을 맡았던 윤상현(36)이 이번엔 재벌가의 빈털터리 집사로 '신분'이
2009-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