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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샤이니 '링딩동', 泰 차트서 3주 1위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그룹 샤이니의 세번째 미니음반 타이틀곡 '링딩동'이 국내에 이어 태국 음반과 방송차트에서도 3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고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가 23일 밝혔다.'링딩동'은 태국 채널[V] 카운트다운의 아시안차트에서 이달 첫째주부터 21일 발표된 셋째주 차트까지 3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이 차트는 한주간의 시청자 신청곡
200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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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오우삼 베니스영화제 평생공로상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영웅본색', '첩혈쌍웅' 등을 연출한 우위썬(吳宇森.오우삼.61) 감독이 제67회 베니스영화제 평생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베니스영화제 사무국은 우위썬 감독을 "당대 영화언어의 혁신자"라고 평가하고 내년 9월 열리는 제67회 베니스영화제 평생공로상 수상자로 선정, 발표했다고 AP통신이 22일(현지시간)
200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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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강동원] 스타를 벗고 책임감을 입다
“강동원의, 강동원을 위한 영화.” 최동훈 감독의 표현대로 <전우치>는 강동원을 빼놓고 생각할 수 없다. 강동원은 시나리오 단계부터 전우치라는 캐릭터의 모델이자 영감이 됐고, 촬영 기간 내내 현장의 중심에 자리했으며, 영화가 상영되는 거의 모든 순간까지 커다란 존재감을 드러냈다. 무릇 주연배우가 다 그런 것 아니냐고 되묻는 이도 있겠지만, <
글: 문석 │
사진: 오계옥 │
200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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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dvd] 웃을 준비 되셨습니까?
국내에서는 DVD로 직행한 해외 코미디영화 5편
외국에서 떼돈을 벌었기에 안심하고 수입했더니 망했다? 코미디영화를 개봉해본 영화사가 여러 번 경험했을 사실이다. 그래서 ‘외국 코미디는 한국과 안 맞는다’는 선입견이 존재한다. 웃음의 코드는 나라마다 매우 달라서 국경을 넘어 성공한 코미디영화는 생각보다 적다. 올해 미국에서 개봉돼 흥행에 성공했거나 괜찮은 평
글: 이용철 │
2009-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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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액세서리]
[그 액세서리] 그놈의 멜빵 나부랭이
<S러버>를 97분짜리 애시튼 커처 화보집, 또는 애시튼 커처 주연의 뮤직비디오라고 불러도 딱히 미안하지 않다. <영 아담>과 <할람포>를 만든 데이비드 매킨지 감독이 어쩌다 이런 짓을 했나 의아하긴 하지만, 엔딩의 개구리 클로즈업을 보면 헛소리를 조용히 듣고만 있다가 막판에 한마디 딱 하고 일어난 것 같기도 하고.
어쨌
글: 강지영 │
200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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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spot] 포기할 게 점점 많아지더라
<오디션>은 지난 10년간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을 짚을 때마다 빠지지 않는 프로젝트였다. 게다가 언제나 기대작으로 분류됐다. 대한민국의 10대들이 열광했던 만화가 천계영의 원작을 장편애니메이션으로 만든다는 기획이었으니, 일찌감치 흥행작으로 점쳐진 건 당연했다. 하지만 10년이 지난 지금 개봉을 앞둔 <오디션>의 모습은 솔직히 초라하다.
글: 강병진 │
사진: 최성열 │
200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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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spot] 진실의 순간을 카메라에 담는다
“내 삶은 영화에 대한 러브스토리다.” <남과 여>의 감독인 클로드 를르슈는 프랑스는 물론 한국 감독들의 감수성에 적지 않은 영향력을 행사한 인물이다. 음악과 영화, 무엇보다 사랑 그 자체를 사랑한다는 노 감독은 칠순이 넘는 나이에도 “영화사상 흔치 않은 시도”라고 단언한 대작 뮤지컬 <거기 있는 연인들>(Ces amours la)의
글: 장미 │
사진: 최성열 │
2009-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