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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MBC <라라라> 벌써 1주년
MBC 음악 프로그램 <음악여행 라라라>가 벌써 1주년을 맞았다.
2008년 김구라, 김국진, 윤종신, 신정환의 진행으로 시작했던 <라라라>는 장윤주, 윤건의 더블 MC 체제로 잠시 방송되다가 현재는 음악인 김창완의 진행으로 방송되고 있다.
<라라라>의 평균 시청률은 1% 대로 여느 공중파 방송과 비교했을 때는 낮은
글: 박한 │
2009-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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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방중현] 생활로 단련된 감각
영화 내내 단 한번도 선글라스를 벗지 않는다. 눈이 보이지 않으면, 그 사람의 얼굴을 전체적으로 파악할 수가 없다. 그럼에도 <백야행: 하얀 어둠 속을 걷다>의 ‘선글라스’ 조민우 형사는 기억에 남는다. 구부정한 어깨에 건들건들 현장을 헤집고 다니는, 김요한(고수)과 한동수(한석규)에게 14년 전 살인사건의 그림자를 일깨우는, 그러다 결국 “그
글: 김용언 │
사진: 오계옥 │
200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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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레인] “이건 꽤 괜찮은 승부다”
비가 할리우드에 진출했다. 워쇼스키 형제와의 조우를 알린 <스피드 레이서>의 단역이 예고편이었다면, 이번엔 본편이다. ‘꿈을 이루었다’는 그에게 <닌자 어쌔신>이 사건이듯이, 한국 관객에게도 ‘레인’이란 타이틀의 화면 점령은 전에 없는 사건이다.
비는 유독 이름이 많이 필요한 스타다. 연기자로 그가 영역을 확장할 때, 그는 본명 ‘
글: 이화정 │
사진: 손홍주 │
200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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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닌자 어쌔신> 비,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었다.’
11월 9일 오전11시 롯데호텔에서 주연배우 정지훈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닌자 어쌔신>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닌자 어쌔신>은 조직에 의해 비밀병기로 키워진 남자가 친구를 죽인 조직을 상대로 펼치는 거대한 복수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매트릭스> 워쇼스키와 조엘 실버가 제작하고 <브이 포 벤데타> 제임스
글: 박사랑 │
2009-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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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일밤' 김영희 PD "76박77일로 1박2일과 대결"
(고양=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76박77일 동안 PD 7명 등 핵심 제작진 31명이 모여 매일 새벽 2∼3시까지 일했다. 이 정도면 '1박2일'과 대결할 수 있지 않겠나?"다음 달 새로운 형식으로 첫선을 보이는 MBC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이하 일밤)의 총지휘를 맡은 김영희 PD는 23일 오후 경기도 일산 MBC 드림
2009-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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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허준호 "연기자란 언제 불릴지 모르는 직업"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한류 사극 열풍의 주역인 드라마 '주몽'의 디너쇼가 23일 저녁 도쿄의 도쿄프린스호텔에서 열렸다.일본 전국의 '주몽' 팬이 운집한 이날 '주몽 드라마 디너쇼 인(IN) 도쿄'에서는 해모수 역을 열연한 허준호를 비롯해 주몽의 유년 친구인 마리를 연기한 안정훈이 참석해 드라마에 얽힌 일화를 중심으로 토크쇼가 진행됐으며, 송일
2009-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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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동방신기, 2년 연속 NHK 홍백가합전 출연
(도쿄=연합뉴스) 김종현 특파원 = 해체 위기설에 휩싸인 동방신기가 2년 연속 일본의 권위있는 연말 가요축제인 NHK 홍백가합전(紅白歌合戰)에 출연한다.NHK방송은 다음 달 31일 방송되는 제60회 홍백가합전에 동방신기를 비롯, 개인 및 그룹을 합해 총 50팀(홍.백 각 25팀)의 출연자를 확정했다고 23일 발표했다.홍백가합전은 1년간의 일본 대중음악계를
2009-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