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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 창작 뮤지컬 첫 영화화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국내에서 창작된 뮤지컬이 처음으로 스크린에 옮겨진다.CJ엔터테인먼트는 7일 "뮤지컬 '김종욱 찾기'를 영화화하기로 했다"며 "국내 창작 뮤지컬이 영화화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영화 '김종욱 찾기'는 CJ엔터테인먼트가 투자하고 영화사 수필름이 제작한다.지난 2006년 6월 초연
201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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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리뷰]
두 모녀의 특별한 2박3일을 그린 <친정엄마>
일시 4월 6일(화) 오후 4시30분
장소 왕십리CGV
이 영화
어두운 표정의 지숙(박진희)이 친정엄마(김해숙)를 보러 가기 위해 기차를 탄다. 기차 안에서 그녀는 어린 시절 엄마와의 추억을 회상한다. 학교에서 돌아오면 엄마가 챙겨주는 간식을 먹고(초등학생), 아이들에게 놀림을 당할까봐 엄마가 학교에 오는 것을 막고(중학교), 술 취한 아버지(조영진)
글: 김성훈 │
201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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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장항준] 늘어지지 않게, 사건 중심의 빠른 전개
케이블이 공중파보다 과감한 시도를 즐기는 건 명백해졌다. 장항준 감독이 드라마 작가로 참여한 <위기일발 풍년빌라>(이하 <풍년빌라>)는 지금, 시청자가 케이블을 주목하는 이유를 말해주는 본보기 같은 드라마다. 스릴러 장르의 활용에서 화려한 배우 캐스팅, 짜임새있는 이야기까지 ‘스크린을 훔쳐왔다’는 의견이 과언이 아닌 영화 같은 드라마
글: 이화정 │
사진: 최성열 │
201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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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천성일] 24편의 영화처럼
지난 3월25일, <추노>가 끝났다. 사극의 무대를 궁궐이 아닌 저잣거리로 불러왔다는 것, 개성있는 다수의 캐릭터와 예상치 못한 인물의 등퇴장, 그리고 탐미적인 액션 연출과 영상미로 영화인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된 드라마였다. <추노>를 쓴 이는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과 <7급 공무원> <아빠가 여자를 좋
글: 강병진 │
사진: 오계옥 │
201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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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박상연] 이야기를 좁혀가며 결말에 공을 들인다
지금 TV드라마를 말할 때, 영화인들은 ‘캐릭터’를 이야기한다. 그리고 TV 속 캐릭터를 말할 때, <선덕여왕>의 미실을 빼놓지 않는다. <선덕여왕>을 쓴 박상연 작가는 지금 영화 <고지전>을 각색 중이다. <대장금>의 김영현 작가와 함께 KP&SHOW란 작가팀을 꾸려 <히트> <최강칠우&g
글: 강병진 │
사진: 오계옥 │
201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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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spot] 한국 후반작업 실력 띵호아!
생소한 이름이다. 장쩐이앤과 짜오샤오딩. 이 둘은 장이모 감독의 오랜 파트너다. 장쩐이앤 프로듀서는 1992년 <귀주이야기>를 시작으로 20여년 동안 장이모 감독의 모든 영화를 제작해왔다. 짜오샤오딩 촬영감독 역시 <영웅>(2002) 이후 장이모 감독 영화의 촬영을 도맡았다. 지난 3월25일, 이들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글: 김성훈 │
사진: 손홍주 │
201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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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리뷰]
유쾌한 록밴드를 그린 다큐멘터리 <반드시 크게 들을 것> 첫 공개
일시 4월 5일(월) 오후 4시30분
장소 왕십리CGV
이 영화
1990년대 크라잉넛, 노브레인과 함께 홍대 인디신을 뜨겁게 달궜던 리규영. 의도하지 않은 애인의 임신 때문에 그는 인천으로 내려가, 부평의 한 모텔촌에 라이브 카페를 연다. 인디레이블‘루비살롱’의 시작이다. 처음부터 장사가 될 리 없다. 평균 관객 7명, 그것도 소속 밴드 멤버들이 대다
글: 김성훈 │
2010-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