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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CinDi, '버터플라이' 경쟁작 15편 확정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디지털 영화 축제인 시네마디지털서울영화제(이하 CinDi) 사무국은 올해 신설한 '버터플라이' 부문 경쟁작 15편을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모두 452편이 출품된 버터플라이 부문에는 '남매의 집'으로 작년 칸 영화제 시네파운데이션(학생경쟁부문)에서 3등상을 받은 조성희 감독의 신작 '짐승의 끝'을 비롯해 박수민 감독의 '
201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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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엔딩에 대한 반응은 관객과 나의 싸움”
강우석 감독은 신작을 만들면 최종편집 전에 늘 영화계 지인들을 편집실에 불러 미니 시사회를 연다. 모니터를 한다는 명분이지만 그에게 직언할 만한 영화인들은 많지 않다. 강우석 자신이 먼저 자기 작품에 자긍을 표할 때 그에게 비판적인 말을 하기는 힘들 것이다. <이끼> 역시 그런 과정을 거쳤다. 잡지계를 떠나 대학교수가 된 뒤에 이 비밀 시사회
글: 김영진 │
사진: 백종헌 │
정리: 강병진 │
201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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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우리 감독님이 이상해졌어요
강우석 감독이 영화를 만드는 재료는 확신과 속도였다. 콘티가 마무리되면 촬영도 끝난 것이나 다름없고, 촬영이 끝나면 편집도 완성된다. 과연 <이끼>에서도 그랬을까? 들리는 소문에 따르면 <이끼>를 촬영하는 동안 강우석 감독은 불면증에 시달렸고, 촬영장에 가기를 두려워했으며 매일 밤 술기운에 기대 잠들었다고 한다. 강우석 감독과 함께
정리: 강병진 │
201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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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승부사, 다시 과욕의 도전을 펼치다
영화 <이끼>는 기묘한 만남에서 탄생한 작품이다. 현실에서 웃음과 통쾌함을 발견해온 강우석 감독과 뒤틀린 사회에 갇혀 어두운 욕망을 갖게 된 인간의 내면을 그린 만화가 윤태호의 <이끼>. 제작 전부터 우려와 기대를 동시에 품고 있었던 이들의 조합은 <이끼>를 2010년 개봉작 중 가장 궁금한 프로젝트로 만들었다. 제작발표
글: 강병진 │
201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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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소녀들만 좋아하라는 법은 없다네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이클립스>가 개봉한다. <씨네21>은 <트와일라잇>과 <뉴문> 개봉 당시 이 영화에 관한 뜨거운 팬덤 현상에 관해 입체적으로 기사화한 바 있다. 세 번째 시리즈 <이클립스>는 좀더 친밀하고 유머러스해졌다. 그러나 기본적인 감성은 변하지 않았다. 이쯤
글: 정한석 │
201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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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앤드루 가필드 Andrew Garfield
-토비 맥과이어의 후임 자리를 꿰찼다.
=피터 파커는 여린 감수성과 강인함이 동시에 필요한 역이다. 내성적이지만 연기에 대한 열정은 강한데 그런 면이 주효했던 것 같다.
-1983년생, 아직 이름도 생소한 신인이다.
=웬걸. 라디오, 드라마, 영화 다방면에서 활동했다. <보이 A>로 영국 아카데미상인 BATA의 남우주연상을 받았고, <
글: 이화정 │
201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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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발리우드표 오사마 빈 라덴 영화가 등장했다 外
*발리우드표 오사마 빈 라덴 영화가 등장했다
-아브히셱 샤르마가 연출한 저예산 코미디 <라덴 없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얼마 전엔 히틀러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도 개봉하더니, 발리우드의 영역이 점점 넓어지네요.
*제임스 카메론, 블랙 아이드 피스의 3D 콘서트 다큐멘터리 연출
-우와! 그동안 춤과 노래를 3D로 보여주는 영화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