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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박하선
-데뷔작은.
=지금 스물넷인데, 열아홉에 드라마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로 데뷔했다. 처음 연기 배운 날은 2005년 2월23일. 그렇게 하고 싶었던 연기를 시작한 날이라 외우지 않으려 해도 외워진다.
-<영도다리>가 첫 주연작이다.
=주연이라고 특별히 부담 가지진 않았다. 오히려 조연이었을 때 어떻게 해서든 튀어야겠다는 생각에
글: 이주현 │
사진: 백종헌 │
201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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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베이징] 사상 최다 219개 작품 경합
올해로 13번째를 맞은 상하이국제영화제가 지난 6월12일부터 8일간 열렸다. 중국 내 여느 영화 관련 행사보다 중국 영화인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던 이번 영화제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끈 행사는 중국영화 투자 포럼(CFPC)이었다. 부산프로모션플랜(PPP)이나 홍콩아시아필름파이낸싱포럼어워드(HAF)와 유사한 성격의 이 행사는 지난 몇년간 재능
글: 안재민 │
201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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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지금 대륙의 아이콘은 판빙빙
단언컨대 현대 중국 최초의 디바 영화 스타가 출현했다. 그러나 놀랍게도 그녀는 중국어권 영화 세계라는 가상의 경계밖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그녀는 현재 스물여덟살인 판빙빙이다. 2010년은 단연 판빙빙의 해라 부를 만하다. 중국 내 스타일 리더인 그녀는 6월호 중국판 <에스콰이어> ‘여성을 위한 특별호’의 표지 인물로 등장했다. 표지 이미
글: 데릭 엘리 │
201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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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우리는 하나” 정신무장
영화의 힘은 때때로 예상치 못한 곳에서 발휘된다. 1954년에서 1962년까지, 프랑스의 식민통치에 대항한 알제리민족해방전선(FNL)의 무장독립투쟁을 다룬 1965년작 <알제리 전투>는 그 내용만큼이나 파란만장한 역사를 보유하고 있다. 60년대 프랑스에서 당연히 상영금지됐고, 미국에선 베트남전에 반대하는 급진적 학생들의 필수 교육 교재로 사용됐
글: 김용언 │
201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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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SF소설 <테이블을 건넌 여자>영화화 外
크로넨버그, 조너선 레섬의 SF소설 <테이블을 건넌 여자>(As She Climbed Across the Table) 영화화.
--> 모든 게 사라지는 테이블 때문에 연인마저 잃어버린 남자의 기괴한 이야기. 주류영화에 안착한 크로넨버그, 이 정도면 왕년의 B급 장기 좀 나올 듯.
오바마 정부, 해적판과의 전쟁 선포
--> 해적판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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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톡]
[한유정] “수평적 관계에서 전문성 나온다”
“소니 스튜디오에서 생긴 일이다. 촬영을 하던 중 조명 하나가 무엇에 걸렸는지 쓰러지려고 하자 이를 목격한 스탭 한명이 얼른 달려가 그 조명을 가까스로 잡았다. 한국에서야 박수받을 일이지만 그 스탭은 해고되고 말았다.” 할리우드에서는 자기의 일 외에 그 어느 것도 함부로 손대서는 안되는 게 불문율이라며 이것이 ‘아무도 내게 일러주지 않았던 그들만의 생존법
글: 정한석 │
사진: 최성열 │
201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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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글쎄, 성당 가는 일요일에도 촬영하자고
“이제는 외국여행이 겁나기보다는 신나고 재밌어요.” <맨발의 꿈> 개봉에 맞춰 영화의 주인공 라모스(프란시스코), 모따비오(페르난도), 뚜아(주니오르), 조세핀(말레나)이 한국을 찾았다. 지난 1월과 5월에 이은 세 번째 방문이다. 영화의 후시녹음과 사랑의 맨발걷기대회로 한국을 먼저 경험했던 아이들은 비행기를 타는 것도, 한국 음식을 먹는 것도
글: 이주현 │
2010-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