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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태국 공주 <태국의 밤> 행사 참석
태국에서 온 귀한 손님이 부산을 찾는다. 올해 부산영화제에서 열리는 <태국의 밤> 행사에 태국의 우볼라타나 라자칸야 공주가 공식 위원장 자격으로 방한해 참석할 예정. 우볼라타나 공주는 오는 10월에 개봉하는 <나의 베스트 보디가드>에도 출연한 바 있는, 태국영화산업 발전의 전폭적인 지지자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행사에는 태국 영화산업
글: 씨네21 취재팀 │
201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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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스마트폰과 PIFF가 만났을 때
이젠 스마트폰으로 부산영화제를 즐긴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전세계 영화제 중 최초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운영한다. 부산영화제 어플에는 상영작과 행사 스케쥴, PIFF 공식 트위터 등의 메뉴가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으며, 영화제 기간 동안 실시간으로 상영작을 예매하고 그 내역을 조회할 수도 있다. 만약 당신이 부산을 처음으로 방문한 길치라면? 걱정은 붙들
글: 씨네21 취재팀 │
201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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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눈 깜짝할 새 매진, 매진, 매진
“최근 5년 동안 최고의 예매속도다.” 운영진에 따르면, 개막을 하루 앞둔 10월6일 현재, 이미 주말 상영작뿐만 아니라 주중상영작까지 인터넷 예매분량이 거의 동이 났다. 이미 지난 9월 27일, 개막작 <산사나무 아래>는 18초만에 매진을 기록했다. 지난해 개막작인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1분대를 기록했다고. 예매속도가 증가된 이유
글: 강병진 │
201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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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허진호 감독, 도쿄국제영화제 심사위원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의 허진호 감독이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되는 제23회 도쿄국제영화제의 국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을 맡았다.도쿄국제영화제 공식홈페이지에 따르면 영화제 국제경쟁부문에서 허진호 감독 등 4명이 심사위원을 맡았다. 심사위원장은 '크라잉 게임' '뱀파이어어와의 인터뷰'를 연출한 닐 조던 감
201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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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유아인, '성균관스캔들' 촬영장서 생일파티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걸오' 유아인(24)이 6일 KBS 2TV 월화극 '성균관 스캔들'의 촬영장에서 24번째 생일을 맞았다.제작사는 "유아인이 전주에서 드라마를 촬영하던 6일 0시께 동료와 팬들로부터 깜짝 생일축하를 받았다"고 전했다.극중 '걸오'라는 별호로 불리는 문재신 역을 맡은 유아인은 이날 구용하 역의 송중기와 함께
201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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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리의 영화의 일기]
[김혜리의 영화의 일기] 베니스, 시실리… 나만의 이탈리안 위크
9월17일
엘리자베스 길버트의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Eat, Pray, Love)를 읽어보라는 권유를 받은 적이 있다. 세명의 독신 여자가 어울려 불안과 실망을 주제로 명랑쾌활하게 떠들어댄 자리였다.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는, 인생의 모서리에 몰렸을 때 도움을 준 책으로 특별 언급됐다. 그러므로 이 책을 각색한 영화에
글: 김혜리 │
20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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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얼어붙은 땅에서 벌어진 전쟁과 비극
“가족 중 누군가 죽으면 그 배급 통장을 활용하기 위해 그를 매장하지 않고 가능한 한 사망신고를 하지 않으려고 했다. 어머니들은 약간의 빵 부스러기를 더 타기 위해 죽은 자녀들과 함께 침대에 누웠다. 봄이 올 때까지 얼어붙은 시체들이 아파트 안에 방치되었다.” 전설로 남은 첼리스트 므스티슬라브 로스트로포비치의 아내이자 볼쇼이 오페라의 프리마돈나였던 갈리
글: 이영진 │
2010-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