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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줄뉴스] <땅의 여자> 관객 2천명 돌파 外
* 다큐멘터리 <땅의 여자>가 지난 9월28일, 전국 극장관객 2천명을 돌파했다. 영화 속 주인공들은 2천명 돌파기념으로 직접 농사 지은 쌀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이 미국에서 열린 판타스틱페스트에서 관객상과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 서울행정법원이 지난 9월30일, 한국영상미디어교육
글: 씨네21 취재팀 │
201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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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신세대 팔팔통신] 걱정하지 마!
지난해 이맘때쯤, 길지 않은 나의 인생을 처음으로 뒤돌아보고 앞날을 걱정했더랬다. 과연 ‘이대로 안주해도 될 것인가?’, ‘영화를 하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에 대한 막연한 고민들. 영화를 시작한 뒤 10년 동안 항상 해온 고민이지만 진지하게 생각하고 무언가를 결정해야 했기에 한동안 참 힘들었다. 그 이후 몇 개월의 시간이 흘렀고 나 또한 변화되어
201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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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추석 대전의 승자는 <시라노>
결국 추석 연휴의 승자는 <시라노; 연애조작단>이었다. 지난 9월16일에 개봉한 <시라노; 연애조작단>은 개봉 첫주 약 26만명(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을 기록해 <무적자> <레지던트 이블4: 끝나지 않은 전쟁 3D>에 이은 3위로 출발했다. 하지만 20대 여성 관객의 입소문에 힘입으면서 2주차에는 약 43만
글: 김성훈 │
201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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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부당거래]신분상승한 ‘류승범’,"이젠 하류 인생 못살아"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영화 '부당거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대한민국을 뒤흔든 연쇄 살인 사건을 조작하고 범인을 만들어 대국민 이벤트를 벌이는 경찰, 검찰, 스폰서의 거래를 그리 <부당거래>는 2010년 10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영상취재: 박사랑 │
201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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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영화냐 야구냐. 부산, 그것이 문제로다
해마다 부산영화제 시즌이 되면 한 가지 딜레마에 빠진다. 영화제의 행사와 영화를 볼까, 프로야구 포스트 시즌을 즐길까, 라는 딜레마 말이다. 어차피 일 때문에 부산에 내려갈 수밖에 없는 처지이지만 그때마다 어두운 극장이나 침침한 사무실을 벗어나 시원한 야구장에서 악악대고 싶은 충동이 치밀어 오른다. 딱히 야구팬이랄 것도 없는 사람이 괜히 집적대는 것처럼 보
글: 문석 │
201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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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MBC ‘2010 우리말 지킴이 나무상’ 박미선, 유재석 수상
MBC는 오는 9일 한글날을 맞아 4일부터 10일까지를 ‘아름다운 우리말 주간‘으로 정하고 그 첫 번째 일환으로 ’2010 우리말 지킴이 나무상‘ 수상자를 심사, 박미선, 유재석에게 영광의 상을 수여한다.
‘우리말 지킴이 나무상’은 TV,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현재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을 대상으로 MBC 아나운서들이 직접 심사해 전하는 상으로
글: 최정은 │
201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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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영화제서 상 받은 독립영화 맛보기>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국내외 영화제에서 수상한 독립영화들을 상영하는 '인디 퍼레이드'가 오는 5-13일 서울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 KOFA에서 열린다.부산국제영화제(PIFF), 베니스국제영화제 등 각종 국내외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았던 저예산 독립영화와 애니메이션 등 모두 27편이 6개 섹션을 통해서 상영된다. 이중 작년 부산국제영화제
2010-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