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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타블로 스탠퍼드대 졸업했다…경찰 확인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가수 타블로(30.본명 이선웅)의 학력 위조 의혹을 둘러싼 고소ㆍ고발 사건을 수사해온 서울 서초경찰서는 타블로가 미국 스탠퍼드대를 졸업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8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타블로는 1998년 9월 스탠포드대에 들어가 2001년 3월 학사학위를 땄고 다음달 같은 대학 석사과정에 입학해 2002년 6월 졸업했다.경찰
201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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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유키스 미니음반 4집 '브레이크 타임' 발표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인기그룹 유키스가 미니음반 4집 '브레이크 타임(BREAK TIME)'을 최근 발표했다.소속사인 NH미디어는 8일 "음반은 전반적으로 일렉트로닉 사운드에 힙합, 록 등 다양한 장르를 접목한 댄스곡이 주를 이루지만 기존 아이돌 그룹의 댄스곡 패턴에서 벗어난 신선한 곡들"이라며 "외적인 이미지도 매력
201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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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트위터 뉴스] 조셉 고든 레빗 外
*조셉 고든 레빗이 형 댄의 죽음을 추모하는 트위트를 남겼습니다. 불쇼를 선보이는 퍼포머로 활동했던 형을 그는 ’인생 첫번째 수퍼 히어로’라고 불렀습니다. “형의 삶을 기념합시다. 그는 끝내주게 멋있는 남자였어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itRECordJoe
*최근 미국을 떠들썩하게 한 테일러 클레멘티 사건에 대해 엘렌 드제너러스가 온라인 캠페인
글: 씨네21 취재팀 │
201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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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신영균] 예술 인재 발굴 위해 써달라
“내 나이 여든이 넘었다. 좋은 일을 하고 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원로 배우 신영균이 자신이 소유한 500억원 규모의 명보극장(명보아트홀)과 제주신영영화박물관을 영화계 및 문화예술계에 기부했다. 10월5일, 명보극장에서 열린 기자회견 자리엔 신영균을 비롯한 그의 가족과 김수용, 남궁원, 이덕화, 안성기, 조희문 등 영화인들이 다수 참석했다.
신영균은
글: 이주현 │
201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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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신세대 팔팔통신] 부산국제영화제 3년이면?
확실히 영화제는 중독이다. 대학생 시절, 부산국제영화제를 관객 입장에서 뛰어다녔을 때는 하루에 4~5편을 몰아 봐도 거뜬했다. ‘아무나 봐도 재미있는 영화를 보면서 만족하는 당신들은, 영화제에서 찾은 이 보석 같은 영화들을 발견하는 쾌감을 절대 모를 거야!’라는 자부심을 가득 품고서 그렇게 5년 넘게 부산국제영화제를 쫓아다녔다. 그때 꿈을 하나 가졌다.
201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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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줄 뉴스]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外
·아름다운청년 전태일 40주기 기념 웹툰, UCC 공모전 접수가 10월15일까지 계속된다. 자세한 응모 방법은 http://chuntaeil.org/40/
·<아저씨>가 10월5일 기준으로 전국 611만1885명의 관객을 기록했다. 이로써 올 초 610만8834명을 기록했던 <전우치>의 흥행기록을 따돌렸다.
·씨네코드 선재
글: 씨네21 취재팀 │
201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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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조희문 영진위원장, 국감에선 ‘레드카드’
조희문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때문에 10월6일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가 파행으로 얼룩졌다. 서울 상암동 문화콘텐츠센터에서 열린 이날 국감에서 조 위원장은 ‘2010년 제291회 임시국회 영화진흥위원회 인사말씀’이라는 제목의 3개월 전 문서를 위원들에게 배포해 물의를 빚었다. 인사말뿐만 아니라 업무보고 자료 역시 올해 6월 임시국회 때 제출
글: 이영진 │
2010-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