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뉴스]
강수지ㆍ원미연 합동 공연..'연탄과 쿠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절친한 두 가수인 강수지와 원미연이 합동 콘서트를 개최한다.이들은 오는 21-23일 대학로에 위치한 문화공간 '이다'에서 '사랑의 듀엣 콘서트-연탄과 쿠키'라는 타이틀로 무대에 오른다.두 사람은 관객 1명당 연탄 1장을 구매해 연탄은행에 기부하고, 직접 만든 쿠키를 관객에게 판매한 수익금도 같은 곳에 전달한다는 의미에서 '
2010-12-20
-
[연예뉴스]
현빈, SBS '시크릿 가든'서 '그남자' 부른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현빈이 SBS TV 주말극 '시크릿 가든'의 OST 중 백지영이 불러 인기를 얻고 있는 '그남자'를 직접 부른다.'시크릿 가든'의 OST 제작사 어치브그룹디엔은 20일 '시크릿가든' OST 파트4에 현빈이 부른 '그남자'를 비롯해 윤상현이 부른 '히어 아이 엠(Here I am)', 가수 요아리의 '나타나' 여자버전, 가수
2010-12-20
-
[연예뉴스]
<새영화> 볼거리 풍부한 '황해'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무시무시하다. 추격 장면을 위해 차량 50대를 동원했다. 그중 20대는 완파됐다. 13대의 카메라는 다양한 앵글로 배우와 차량의 움직임을 담았다. 나홍진 감독의 두 번째 영화 '황해'(黃海) 이야기다.황해는 올 하반기 최대 기대작이다. 관객 500만명을 동원한데다 국내 영화에 스릴러 열풍을 몰고 온 '추격자'의 세 주역이
2010-12-20
-
[프로페셔널]
[프로페셔널] 뭐니뭐니해도 성실성이 우선
신기하게도 배우 김주혁의 매니저 이름은 김광태다. 즉각적으로 김주혁이 주인공을 맡은 영화 제목이 떠오른다. <광식이 동생 광태>. 김현석 감독이 매니저 김광태의 이름에서 제목을 떠올린 건 아니다(광태는 <YMCA야구단>에서 황정민이 연기한 ‘류광태’에서 나온 것이다). 그래서 배우 김주혁과 그의 매니저 김광태가 더욱 인연이라 할 만하
글: 김성훈 │
사진: 백종헌 │
2010-12-21
-
[후아유]
[who are you] 정인선
-2000년대 초반 드라마 <매직키드마수리> 출연 당시 또래 사이에서 엄청난 스타였다.
=연기가 너무 좋은데, 마냥 편하게 생각하다보니 그냥 습관적으로 가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열세살 때 처음 그런 생각을 했고, 열다섯살 때 연기를 쉬기로 결정했다. 그전엔 몰랐던 사소한 일상을 맘껏 즐겼다. 앞으로 연기하는 데 필요한 보물을 많이 축적해놓은
글: 김용언 │
사진: 손홍주 │
2010-12-21
-
[무비딕]
[무비딕] 도어스와 짐 모리슨의 60년대
Q: <왠 유어 스트레인지>는 올리버 스톤 감독의 <도어즈>와 비교해서 뭐가 어떻게 다른가요.
A: 우선 올리버 스톤의 <도어즈>는 짐 모리슨에 대한 올리버 스톤 감독 개인의 해석에 충실한 영화였습니다. 그래서 사실보다는 감상과 해석에 초점을 맞추기도 했고, 결과적으로 신화화된 부분도 있습니다. 발 킬머의 연기는 그야말로
글: 차우진 │
2010-12-21
-
[씨네스코프]
[씨네스코프] 그렇게 밴드 메이트는 태어났다
12월10일에서 11일로 넘어가는 새벽 홍대 근처의 한 공연장. 무대 위 ‘2008 What a Sweet Day’라는 알림판이 세워져 있다. 새벽 2시가 넘어 스윗 소로우(인호진, 성진환, 김영우, 송우진)의 공연 리허설이 진행됐다. 스윗 소로우 멤버들은 자신들의 달콤한 사랑 노래 <사랑해> 반주가 흘러나오자 본격적으로 분위기를 타기 시작했다
글: 이주현 │
사진: 최성열 │
2010-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