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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정승혜대표 떠나보낸 영화계 추모 물결>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17일 별세한 '영화사 아침'의 정승혜 대표의 빈소에는 수많은 영화인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강우석 감독, 이춘연 씨네2000 대표, 장진 감독과 배우 안성기, 박중훈, 김윤석, 박진희, 구혜선 등이 빈소를 찾아 고인을 애도했으며, 생전에 그의 글과 재능을 사랑했던 많은 네티즌들도 고인의 인터넷 카페에 추모의 글을 잇
200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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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칸영화제> 원빈 "'마더'로 배우인생 2라운드"
(칸<프랑스>=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배우 원빈이 "내 배우 인생의 또 다른 시작"이라고 영화 '마더'의 의미를 전했다.
제62회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된 영화 '마더'의 남자주인공인 그는 17일(현지시간) 칸의 한 호텔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1라운드였다면 '마더'로 배우 인생의 2라운드가 시작된 것"이라고
200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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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박스오피스> '7급공무원' 장기흥행 돌입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개봉 4주차를 맞은 '7급 공무원'이 여전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지키며 장기흥행에 돌입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스크린 가입률 98%)에 따르면 강지환, 김하늘 주연의 코미디 '7급 공무원'은 15-17일 3일 동안 전국 430개 상영관에서 37만 7천여명을 끌어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지켰다.
200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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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칸영화제> "'마더' 경쟁부문에 손색없다"
(칸<프랑스>=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제62회 칸 국제영화제에 몰린 해외 언론이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된 봉준호 감독의 영화 '마더'에 대해 저마다 극찬을 했다.
영화제 공식 일간지 중 하나인 할리우드 리포터는 17일(현지시간) 리뷰에서 "인간의 무시무시한 자화상이자 살인을 둘러싼 팽팽한 서스펜스"라고 명쾌한 결론부터 내린 뒤
200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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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문석의 영화 판.판.판] 유통 진영의 독주 예고
싸이더스FNH의 고위층 인사이동이 마무리됐다. KT는 5월14일 열린 이사회에서 최근 사퇴한 차승재, 김미희 대표를 대신해 최평호 전무를 싸이더스FNH의 신임 대표로 임명했다. 김미희 전 대표는 제작본부장을 맡게 된다. 이번 싸이더스FNH의 인사이동은 단순히 인물 교체라는 의미로만 해석될 수는 없다. 표면적으로야 그동안의 실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묻는 징
글: 문석 │
200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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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에누리 & 자투리] 4월의 한국영화 뻑적지근했더라
4월의 한국영화가 뻑적지근하긴 했나봅니다. 영화진흥위원회가 지난 5월11일 발표한 2009년 1∼4월 극장상영부문 한국영화산업 결산에 따르면 4월 극장에서 한국영화를 관람한 관객 수가 전년 동월 대비 53.3%가 증가했습니다. 총관객 수는 366만1040명으로 291만8624명을 동원한 3월보다 25.4%가 증가한 수치입니다. <그림자살인> &
글: 강병진 │
200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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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윤진 "오다기리 조와 연기하고 싶어"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배우 김윤진(36)이 일본을 방문해 주연작 '세븐데이즈'를 홍보했다.영화 '쉬리' 등으로 일본에서도 지명도가 높은 김윤진은 14일 시네마트롯폰기에서 열린 '세븐데이즈'(감독 원신연, 제작 프라임엔터테인먼트ㆍ영화사 윤앤준) 특별시사회에 참가해 무대인사를 했다.2002년 이후 7년 만에 일본을 찾은 김윤진은 이 자리에서 &q
2009-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