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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맷 데이먼] 멈추지 않는 질주 본능
‘본’ 이후에 남겨진 것들, 맷 데이먼의 선택이 궁금했다. 최근 그의 선택은 다양한 장르의 종횡무진이다. 곧 개봉할 클린트 이스트우드 영화 <히어애프터>에선 사후세계와 소통하는 남자로, 코언 형제의 <더 브레이브>에선 무법자를 노리는 특수경비대원을 연기한다. 가장 먼저 우리가 볼 그의 변화는 <컨트롤러>의 데이빗이다. 조지
글: 이화정 │
201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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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환경영화제, 시네마 릴레이 개최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서울환경영화제 사무국은 오는 24일부터 '350 시네마 릴레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환경재단 그린아카이브와 함께 여는 행사로 영화를 통해 기후변화 문제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자리다. 사무국은 한 달에 한 차례 '350 시네마 릴레이' 행사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그 시작으로 영화 '행복의 경제학' 상영회를 서울
201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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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도둑 고양이들', 스마트폰영화제 대상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스마트폰으로 찍은 영화들이 경합하는 제1회 ollehㆍ롯데 스마트폰영화제에서 민병우 감독의 '도둑 고양이들'이 대상 격인 플래티넘 스마트상을 받았다고 영화제 사무국이 22일 밝혔다.'도둑 고양이들'은 어느 날 불쑥 집으로 들어온 한 마리의 도둑고양이를 통해 이별의 아픔을 그린 영화로, 출품작 470편 가운데 영예의 1위를
201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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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장혁.김희애의 SBS '마이더스', 11.5%로 출발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장혁과 김희애, 이민정이 주연한 SBS TV 새 월화극 '마이더스'(극본 최완규, 연출 강신효)가 22일 시청률 11.5%로 출발했다.23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마이더스'는 전날 전국 시청률 11.5%, 서울 시청률 12.9%를 기록했다.같은 시간 방송된 MBC TV '짝패'는 14.3%, KBS 2TV '드림
201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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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액트리스]
[이순재] 영원한 남우주연상
이순재만큼 우리에게 익숙한 배우가 또 있을까. ‘대발이 아버지’와 ‘야동 순재’라는 서로 다른 유형을 오가며 그는 그야말로 ‘국민배우’로서 천의 얼굴을 보여줬다. 그 특유의 끓어오르는 듯한 저음은 이제 한 작품을 든든하게 받치는 보증수표와도 같다. <그대를 사랑합니다>의 이순재는 무심한 척 한 여자에게 순정을 바치는 ‘까도남’이다. 냅다 반말
글: 주성철 │
사진: 최성열 │
201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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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박훈정] 나는 악독한 작가였다
<악마를 보았다>를 촬영 중이던 김지운 감독이 <부당거래>를 준비 중이던 류승완 감독에게 문자를 보냈다. “박훈정 작가가 우리 두 사람을 먹여살리는 거 같아.” 두 대표감독이 만든 두편의 화제작은 시나리오를 쓴 장본인의 정체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정작 박훈정 작가는 뜻하지 않은 유명세에 “별 관심이 없었다”고 한다. “성격이 좀 둔
글: 강병진 │
정리: 신두영 │
사진: 손홍주 │
201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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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디지털] 상상 그 이상의 물건
SF 속 현실을 어플 하나로, 구글 트랜슬레이트
SF영화에서 가끔 봤던 장면, 설사 보지 않았다고 해도 한번쯤 들어봤거나 상상했을 만한 기술, 바로 실시간 번역기가 되겠다. SF영화에서 외계인과 아무런 장애 없이 대화할 수 있는 기술 같은 것(설마 <스타트렉>의 커크 선장이 벌칸이나 클링온과 말이 통했을까). 마치 꿈의 기기 같은 실시간 번역
글: 서범근 │
2011-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