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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공연] <김광민의 The concert>
1월20~21일 오후 8시 /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 02-3143-5155
재즈 피아니스트 김광민의 무대다. 데뷔 20주년을 맞는 그의 대표 연주곡들과 함께 미공개 신곡도 들을 수 있는 기회다. 김광민은 뉴에이지의 조화, 한국적인 서정성을 더해 재즈음악을 쉽고 친근하게 다가가게 만들었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3집 <<보내지 못한 편지>
글: 심은하 │
201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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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공연] 공명콘서트 ‘해바라기’
1월18~23일 / 서울남산국악당 / 02-2261-0512~15
퓨전국악밴드의 신명나는 음악으로 새해 다시 한번 힘내자. 데뷔부터 ‘파격’과 ‘도발’이란 수식어를 몰고 다닌 밴드. 영화 <반칙왕> <원더풀 데이즈> <여고괴담 세번째 이야기: 여우계단> <시실리 2km>는 물론, <레이디 멕베스> &
글: 심은하 │
201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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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공연] 3쾌한 사나이들의 무용담
1월30일까지 / 충무아트홀 대극장 / 02-764-7858
유쾌, 상쾌, 통쾌! 호쾌한 남자들의 유쾌한 영웅담. 뮤지컬 <삼총사>가 돌아왔다. 2009년 국내 초연된 이 작품은 체코 뮤지컬에서 음악과 대본만 가져와 한국 정서에 맞게 재창작된 작품이다. 뮤지컬은 19세기 뒤마의 동명 소설이 원작인 삼총사와 달타냥의 이야기에 영화 <아이언
글: 심은하 │
201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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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차별받지 않는 사랑을 위하여!
‘쿠바에 미친 여자.’ 춤과 음악, 그리고 혁명의 열정만 맛보면 그만이라고 생각했다. 그랬다면 정호현 감독의 다큐멘터리는 <쿠바의 연인>이 아니라 <쿠바에 미친 여자>가 됐을 것이다. 하지만 쿠바는 정호현 감독에게 뜻밖의 연인 오리엘비스(오로는 그의 애칭)을 안겼다. 낙천과 긍정의 나라 쿠바에서 오로를 만나면서 정호현 감독의 카메라는
글: 이영진 │
사진: 손홍주 │
201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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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신정환 내일 귀국…경찰 직행(종합2보)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김연정 기자 = 해외에서 억대의 원정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방송인 신정환(36)씨가 도박의혹이 불거진 지 넉달여 만인 19일 귀국해 경찰조사에 응한다.18일 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19일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 낮 12시30분께 서울지방경찰청에 출석해 언론에 심경을 밝히고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경찰은 공항에 담당 수사관을
201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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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사랑한다..', 베를린영화제 경쟁진출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현빈ㆍ임수정 주연의 영화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가 제61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장편 경쟁부문에 진출했다.18일 영화제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윤기 감독의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는 코언 형제의 '진정한 용기', 미란다 줄라이 감독의 '더 퓨쳐' 등과 함께 모두 21편이 겨루는 장편 경쟁부문에 포함됐다.이윤기 감독의 영
201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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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몸짓을 통해 드러나는 감정의 중요성 <피나 바우쉬의 댄싱 드림즈>
<피나 바우쉬의 댄싱 드림즈>는 세계적인 무용안무가 피나 바우쉬의 자전적인 이야기가 아니다. 피나 바우쉬가 세상을 뜨기 전인 2008년, 무용을 한번도 배워보지 못한 독일의 10대 청소년들이 피나 바우쉬의 대표작인 <콘탁트호프>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을 그린 다큐멘터리다. <콘탁트호프>. 피나 바우쉬가 ‘부퍼탈시립무용단’을
글: 김성훈 │
2011-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