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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이민지
-자기소개를 간단히 부탁한다.
=이름 이민지, 스물네살, 수원대 연극영화학부 연기전공이다.
-연기를 어떻게 시작하게 됐나.
=원래 수영을 꽤 오래 배웠기 때문에 집에서나 학교에서나 체대를 가라고 권했다. <짐승의 끝> 찍을 때도 조성희 감독님이 어깨 넓다고 매번 놀리셨다. (웃음) 나도 막연히 그럴까 했는데 중학생 때 단체로 연극 관람을 한
글: 김용언 │
사진: 최성열 │
201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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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딕]
[무비딕] 적막하고 쓸쓸하고 어쩐지 슬퍼
Q1. 가즈오 이시구로는 일본 작가인가요.
A. 태어난 곳이 일본일 뿐입니다. 1954년 일본 나가사키에서 태어났고, 1960년 해양학자였던 아버지의 직장 때문에 가족 모두 영국으로 이주하면서 쭉 영국에서 살았거든요. 그는 분명 영국 작가입니다. “만일 내 얼굴 사진을 싣지 않은 채 필명으로 소설을 발표했다면 아무도 내게 ‘일본적인 것’에 대해 묻지 않았
글: 김용언 │
201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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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트위터뉴스] 성룡 사망설은 루머일뿐! 外
*사망설로 곤욕을 치른 성룡의 소속사가 성룡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해명 글을 올렸습니다. “재키는 살아 있으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는 심장마비로 고통을 받거나 사망한 일이 없습니다.” 루머라서 천만다행. @EyeofJackieChan
*명필름의 심재명 대표가 김의석 영진위 신임위원장에 대해 한마디 꺼내셨네요. “김의석 영진위 위원장은 현장 영화인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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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맥조휘 감독과 양조위,<윈드시커>로 다시만나다 外
-<무간도> 시리즈의 맥조휘 감독과 양조위, 스파이 스릴러 <윈드시커>로 다시 만난다.
=양조위는 스파이 겸 피아노 조율사의 눈먼 조수를 연기한다는군요. 아니 그의 사슴 같은 눈이 보이지 않는다니… 이럴 수가….
-<블랙 스완>, 내털리 포트먼의 발레 연기 논쟁 가열.
=감독 대런 애로노프스키와 릴리 역의 밀라 쿠니스까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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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유방암, 제대로 압시다
여배우 제니퍼 애니스톤과 데미 무어, 가수 겸 배우 알리샤 키스가 감독이 된다. 소니픽처스TV가 제작하고 케이블 채널 <라이프타임>에서 5부작으로 방영할 <프로젝트 파이브>라는 영화의 연출을 맡은 것이다. 데드라인닷컴은 <프로젝트 파이브>가 유방암을 주제로 삼은 다섯편의 단편영화가 될 것이며 프로듀서, 시나리오작가 등 스탭
글: 장영엽 │
201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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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김주혁,이윤지,이시영 外
*김주혁(왼쪽)이 사라진 애인을 찾아나선다. 파트너는 이윤지(가운데)다. 정용기 감독의 로맨틱코미디 <커플즈>에서 김주혁은 사라진 애인을 수소문하는 유석 역을 맡았다. 이윤지는 유석과 사사건건 얽히는 애연을 연기한다. 종적을 감춘 유석의 애인 역에는 미녀 복서 이시영(오른쪽)이 캐스팅됐다.
*에이미 애덤스라면 슈퍼맨의 애인이 될 자격이 충분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오계옥 │
201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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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문예영화의 거목 떠나다
“내 이름은 이점순이에요.” 고 이만희 감독의 유작 <삼포가는 길>의 기차역 이별 장면, 사랑하지만 헤어질 수밖에 없는 문숙이 마지막으로 백일섭에게 꺼내는 한마디다. 문숙과 백일섭 그리고 김진규의 연기도 좋았고 배경인 강원도 설원도 아름다웠지만 <삼포가는 길> 하면 이 마지막 장면이 먼저 떠오른다. 감독이 말하고자 하는 ‘구원과 용서
글: 김성훈 │
2011-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