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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talk]
[Cine talk] <그린 호넷> 참조 안했다
<무간도> 시리즈로 기억되는 유위강은 여전히 홍콩을 대표하는 감독 중 하나다. <상성: 상처받은 도시>(2006) 이후 할리우드로 건너가 리차드 기어 주연의 <트랩>(2007)을 만들었고, 유덕화와 서기 주연의 멜로 <라스트 프로포즈>(2009)를 내놓은 것 정도를 빼고는 지난 몇년간 쉼없이 일하던 그답지 않게
글: 주성철 │
20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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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조엘 코트니 Joel Courtney
-J. J. 에이브럼스와의 작업은 어땠나.
=J. J.는 천재다. 그의 영화를 좋아했다. <로스트> <클로버필드> <스타트렉: 더 비기닝>은 물론이고, 요즘은 TV시리즈 <프린지>도 열심히 따라가고 있다. 함께 일한다는 사실 자체가 정말로 놀라웠다. 물론 엘르 패닝과 함께 연기하는 것도 좋았다. 엘르는 무척 친절
글: 김도훈 │
20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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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포커스] 이제 구체적인 정책이 필요하다
소녀시대가 파리를 열광시키는 동안 영화인들은 토론회를 가졌다. 영화진흥위원회가 주최한 이 토론회의 제목은 ‘한국영화 재도약을 위한 영화인 컨퍼런스’다. 어떻게 해야 한국영화도 K-POP과 같은 위상을 갖게 될 것인가가 이 토론회의 지향점이다. 이틀에 걸쳐 진행된 4회의 토론은 각각 이를 위한 선결과제들을 포괄했다. 글로벌 시장 개척, 영화 온라인 유통시장
글: 강병진 │
사진: 백종헌 │
20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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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view]
[Cine view] 친해지길 바라~
이 어색한 모습은 뭔가.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트레일러의 두 주인공 변희봉(오른쪽)과 고창석이 잠시 휴식을 취하는 광경을 보고 있자니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이라는 노래 구절이 머릿속을 맴돈다. 제천영화제 티켓을 놓고 혈투를 벌이는 요리사들이라는 설정 때문이었는지, 또는 개인적으로 교분이 적어서였는지는 몰라도 두 배우의 망중한은 썰렁하게 느껴진다. 두
글·사진: 백종헌 │
20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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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뉴스]
[트위터뉴스] 영화 <플레이>에 대한 윤종신의 냉정한 평가 外
-가수 윤종신이 후배 가수 메이트가 주인공인 영화 <플레이>의 시사회에 간 모양입니다. “연기자 선배로서 냉정한 평가를 내리려 합니다. 내면 연기를 중심으로.” 영화를 본 그의 냉정한 평가가 궁금한데요, “<플레이> 좋습니다. 특히 정준일의 패션과 내면 연기는 복합적 대칭구조로 관객의 감성을 사로잡습니다”라고 호평했습니다. 복합적 대칭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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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Poster it] <레스트리스> Restless
<레스트리스> Restless
감독 구스 반 산트 / 출연 미아 와시코스카, 헨리 호퍼, 가세 료 / 미국 개봉 9월16일
소년과 소녀의 만남, 그리고 풋풋한 연애. 연결고리는 ‘죽음’이었다. 소년과 소녀는 2차대전 때 전사한 가미카제 유령 친구와 대화를 하며 삶과 죽음, 인생의 의미를 알고 차츰 성장해간다. 판타지, 멜로, 성장, 코믹과 눈
글: 이화정 │
20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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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맷 데이먼 ‘감독님’ 납시오 外
-맷 데이먼 ‘감독님’ 납시오
=그의 첫 연출작이 될 영화는 <Father Daughter Time: A Tale of Armed Robbery and Eskimo Kisses>, 이름 한번 길다. 여러 범죄에 얽힌 탈옥수가 딸과 함께 자동차를 타고 도망다니는 얘기라고.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 줄인다
=지난 2년간 10편의 후보를 발표했지만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