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neview]
[Cine view] 구도(求道)를 위하여
할리우드의 구도자 리처드 기어가 떠난 자리.
기자들과 기획사 관계자들이 언성을 높이며 소란을 벌였다.
기획사의 미숙한 행사 진행과 기자들의 막무가내가 충돌을 일으킨 것.
모두들 찬찬히 리처드 기어의 사진을 보며 마음의 순례라도 떠났으면 싶다.
글·사진: 최성열 │
2011-06-28
-
[트위터 뉴스]
[트위터뉴스] 던컨 존스 감독은 사이먼 페그를 만났을까? 外
*같은 영국 출신이라도 그간 왕래가 없었던 모양입니다. 배우 사이먼 페그가 쓴 소설 <NERD DO WELL>의 사인회가 열렸는데, 평소 그의 팬이었던 <더 문> <소스 코드>의 던컨 존스 감독이 사이먼 페그의 책을 들고 갔나봅니다. “이 책은 매우 다양한 감정을 담은 책이다. 몇 시간 뒤에 그를 볼 수 있겠지? 아, 흥분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6-28
-
[cinetalk]
[Cine talk] 최대한 섹시하게 최고로 찌질하게
<풍산개>에서 풍산(윤계상)과 인옥(김규리)의 사랑의 완성 뒤엔 북한 고위층 간부가 있었다. 집착과 욕망의 화신인 그는 “키스야, 인공호흡이야?” 하며 인옥을 다그치고 윽박지른다. 사뭇 진지한 모습이지만 어쩐지 이 캐릭터, 우습다. 극과 극을 달리는 감정의 파고. 북한 고위층 간부를 연기한 김종수가 궁금했다. 연극 <에쿠우스>(198
글: 이화정 │
사진: 최성열 │
2011-06-28
-
[해외뉴스]
[Poster it] <드라이브> Drive
<드라이브> Drive
감독 니콜라스 윈딩 레픈 / 출연 라이언 고슬링, 캐리 멀리건 / 미국 개봉 9월16일
위험한 부업은 늘 화를 부르는 법이다. 무명의 할리우드 스턴트맨(라이언 고슬링)은 부업으로 강도들의 도주를 돕는 프리랜서 택시 운전을 한다. 포스터의 도드라지는 마크가 신경쓰인다고? 맞다. <드라이브>는 니콜라스 윈딩 레픈
글: 장영엽 │
2011-06-28
-
[해외뉴스]
[댓글뉴스] 찰리채플린의 첫 번째 유성영화가 될 뻔 한 <발리>, 80년만에 발견 外
-찰리 채플린의 ‘첫 번째’ 유성영화가 될 뻔했던 <발리>, 80년이 지나서야 발견
=<독재자>(1940) 훨씬 이전인 1932년, 유럽의 거만한 제국주의를 풍자한 유성영화 <발리>의 50페이지짜리 스크립트가 발견되었답니다.
-메간 폭스가 <트랜스포머> 시리즈에서 해고된 진짜 이유 밝혀져
=메간 폭스가 감독 마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6-28
-
[cinetalk]
[Cine talk] 나에게 정치적 질문을 해달라
리처드 기어가 기어재단을 설립, 티베트의 문화 보존과 티베트인들의 인권옹호 활동에 참가한 건 잘 알려진 사실이다. 달라이 라마의 가르침을 받은 불교신자이기도 한 그에게 자선사업과 신자로서의 활동은 배우로서의 커리어만큼이나 중요한 일이다. 리처드 기어가 한국을 찾았다. 일차적인 목표는 7월24일까지 열리는 사진전 <순례자의 길>을 통해 자신이 지
글: 이화정 │
사진: 최성열 │
2011-06-28
-
[소식]
[소식] <삼국지: 명장관우>개봉한 (주)조이앤컨텐츠그룹 홍보/해외업무 사원모집 外
◆<삼국지: 명장관우> 개봉한 (주)조이앤컨텐츠그룹 홍보/해외업무 신입·경력 모집. 29살 이하 대졸 여성. 영어 능통자, 영어권 거주자 우대. 채용 뒤 2개월 인턴기간 거쳐 정식 채용 여부 판단. 이력서를 joynkino@paran.com으로 제출.
◆외화 수입사 (주)포시즌픽쳐스, 단기 영화 마케팅 직원 모집. 근무기간 7월1일~10월3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