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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젊음의 에너지 찾아 여름으로 이사했어요
그를 두고 누구는 ‘진 프로(그래머)’라고 하고, 또 누구는 ‘상상마당의 그분’이라고 부른다. 홍대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열리는 관객과의 대화를 전부 그가 도맡아 진행해서 생긴 별명이다. 입담이라면 누구 못지않은 그는 바로 KT&G 상상마당 시네마 영화사업팀 진명현 과장인데, 그가 또 일을 벌이려는 모양이다. 진명현 과장이 기획, 준비하고 있는 제4
글: 김성훈 │
20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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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부산국제영화제 김동호 명예 집행위원장 사진전 外
-부산국제영화제 김동호 명예 집행위원장 사진전 <김동호와 프렌즈>가 5월18일부터 24일까지 인사동 서호갤러리에서 열린다.
=부산국제영화제 15년 풍경은 물론이고 줄리엣 비노쉬, 허우샤오시엔, 임권택 등 국내·외 영화인들의 쉽게 볼 수 없는 사진들이 한가득!
-<빌리 엘리어트>가 5월19일부터 CGV강변 무비꼴라쥬관에서 재상영된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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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찬바람 맞은 CJ, 여름 역주 가능할까
마이너스 10억. CJ E&M 영화사업부문의 2011년 1분기(1∼3월) 경영실적이다. 지난 5월12일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발표된 경영실적 자료에 따르면, CJ E&M 영화사업부문은 1분기 매출 309억원에 영업이익 ‘-10억원’을 기록했다. CJ E&M의 1분기 전체 매출은 1244억원. 영업이익은 61억원이다. 영화사업부문의 실
글: 강병진 │
20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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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3D콘텐츠, 공영방송의 새로운 활로될까>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KBS가 국내 최초로 제작한 3D TV 드라마 '스마트 액션'이 2011 세계공영TV총회(INPUT)에서 큰 관심을 끌었다.'스마트 액션'은 12일 오후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INPUT의 '열광하는 10대 : 젊은 시청자를 위한 픽션' 세션에서 첫 공식 상영됐다.스마트폰과 인터넷 게임을 접목한 스토리의 '스마트 액
201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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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칸영화제> 졸리 "여인영, 매우 뛰어난 감독"
(칸<프랑스>=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저에겐 아이들의 건강이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세계적인 여배우 앤젤리나 졸리가 12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의 리츠 칼튼호텔에서 전 세계에서 온 100여명의 기자들과 만났다.그는 '쿵푸팬더 2'에서 잭 블랙, 더스틴 호프먼과 함께 주인공 중 한명의 목소리 연기를 했다.
201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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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칸영화제> 문병곤 "시간이 주는 모멸감 그려"
(칸<프랑스>=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영화를 만들다보면 생활고가 오겠죠. 일정한 시간은 시나리오를 쓰고, 일정한 시간은 일을 할 겁니다. 감독이 된다는 건 길게 보고 롱런을 하는 거겠죠."'불멸의 사나이'로 칸 영화제 비평가주간에 진출한 문병곤(28) 감독의 말이다. '불멸의 사나이'는 이태호 감독(KAI.한국예술원)의 '
201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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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다양성을 모토로 한 세계 영화 축제, 제 64회 칸 영화제
개막작 우디 알렌의 <미드나잇 인 파리>를 시작으로 64회 칸 영화제가 막을 올렸다. 시놉시스 조차 철저히 비공개를 고수했던 <미드나잇 인 파리>는 75세 감독의 여전한 사랑예찬가다. 시작부터 영화는 세느강, 에펠탑, 퐁네프, 루브르 등 상상할 수 있는 모든 파리의 명소들을 관광엽서세트처럼 늘어놓는다. 글이 좀체 잘 안 써지는 소설가
글: 이화정 │
사진: 최성열 │
2011-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