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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신세경 外
*신세경의 드라마 복귀작이 결정됐다. 신세경은 9월28일 첫 방송 예정인 SBS 수목드라마 <뿌리깊은 나무>(극본 김영현, 박상연·연출 장태유)에 출연한다. 이정명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뿌리깊은 나무>는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반포를 두고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다. 신세경은 한글 창제를 돕는 궁녀를 연기한다.
*홍콩 누아르의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백종헌 │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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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두영의 보라카이!]
[신두영의 보라카이!] RT? 그것 참 쓸 만한 녀석이에요. 外
트위터가 난리다. 지금은 사라진 프로필에 따르면 한나라당 정책위원회 자문위원이시자 민주평통 정책위원이시자 40대 말이신 박용모 아저씨가 문제의 발단이다. 대구에 거주하시는 박 아저씨는 배우 김여진(@yohjini)에게 “미친X”이라고 멘션을 보냈다. 김여진은 “맞을지도…”라고 코멘트를 달고 리트윗(RT)을 날렸다. RT의 무서움은 몰랐지만 용모에 자신이
글: 신두영 │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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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권력은 짧고 돈은 길…었으면
금융감독원이 아니라 금융강도원이라 불릴 정도로, 저축은행 하나도 감독 못하는 금융당국이 과연 메가뱅크를 감독할 수 있을까. 지분 매각 방안이 확정된 우리금융 인수에 산은금융지주가 유력, 아니 유일하게 나섰다. 초대형 은행이 탄생하면 국제 경쟁력이 생긴다는 것인데, 다른 건 몰라도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는 우리가 좀 알거든? 금융기관들이 무분별한 인
글: 김소희 │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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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10] 심봉사가 눈 뜨는 트레일러 外
1. 심봉사가 눈 뜨는 트레일러
스티븐 스필버그의 신작 <땡땡의 모험: 유니콘의 비밀>의 티저 트레일러가 마침내 공개됐다. 트위터에서 찾은 문구. “주인공 나오기 전까진 실사인 줄 알았다.” 믿을 수 없겠지만 이건 CG애니메이션이다. 12월까지 어떻게 기다리나.
2. 앤디 워홀을 손안에
인케이스가 팝아트의 대부 앤디 워홀 콜라보레이션 제품들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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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1960-2010 러시아에서 피어난 사랑을 보라
“이 말 꼭 넣어달라. 혼자서 준비한 게 아니다. 동료 연구교수들과 함께 준비했다.”
한양대 아태지역연구센터 오원교 HK 연구교수는 인터뷰를 한사코 거부했다. 그가 속한 HK 러시아·유라시아 연구사업단은 유라시아 지역을 연구하는 교수들로 구성됐는데, 제3회 러시아·유라시아영화제는 이곳에서 하는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열리는 영화제다. 그러니까 오원교
글: 김성훈 │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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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6월10일~19일, 서울 아트시네마에서 로만 폴란스키 초기 걸작선 外
-로만 폴란스키의 초기 걸작선이 6월10일부터 19일까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린다.
=대표 상영작은 <물속의 칼>(1962), <혐오>(1965), <막다른 골목>(1966) 등이다. 쉽게 찾아오는 기회가 아니다.
-김태일 감독의 다큐멘터리 <오월愛>가 5월19일부터 서울(CGV압구정·구로), 대전(대전 아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손홍주 │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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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체위’라는 단어가 유해하다고?
남녀가 다정하게 껴안으면서 ‘체위’라는 대사를 했다면 결과가 달라졌을까? 5월18일, 다큐멘터리 <종로의 기적>의 30초 예고편이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 심의에서 반려됐다. 영등위는 예고편이 시작하자마자 등장하는 ‘게이 커플이 체위라고 말하는 대사와 장면’을 이유로 꼽으면서 ‘유해성 있음’ 판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이 예고편은 극장에서
글: 김성훈 │
2011-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