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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이 소녀들이 남다른 까닭?
2010년은 세명의 아역이 한국과 할리우드 미디어를 뒤흔들었다. <여행자>와 <아저씨>의 김새론과 <해운대> <구미호: 여우누이뎐>의 김유정, 그리고 <킥애스: 영웅의 탄생>과 <렛미인>의 크로 모레츠다. 생각해보면 천재적인 아역배우들이 미디어를 뒤흔든 사례가 처음은 아니다. 그런데 2000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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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될성부른 떡잎으로 자랄 거야
아역배우 기사라면 무릇 그렇듯이 비극적인 이야기부터 시작해보자. 여기 이르게 생을 마감한 아역배우의 리스트가 있다. 지난해 3월 코리 하임이 사망했다. <루카스>(1986)와 <로스트 보이>(1987)로 코리 펠트먼과 한데 묶여 80년대 할리우드의 가장 돈값하는 아역배우 출신의 코리 하임은 마약 중독으로 재활원을 오가다가 결국 사망했
글: 김도훈 │
201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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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13인… 아니 수많은 아해가 질주하오
올해 오스카 여우주연상과 남우조연상의 공통점이 뭘까? 답은 간단하다. 내털리 포트먼과 크리스천 베일은 공히 아역배우 출신이다. 포트먼은 <레옹>(1994)으로, 베일은 <태양의 제국>(1987)으로 각각 연기를 시작했다. 그러니 올해 오스카는 성공적으로 성인배우가 된 두 아역배우 출신의 성장을 축하하는 자리였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닐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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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그가 잠깐만 나와도 대박?
샤룩 칸에 관한 한국어 정보를 가장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곳은 ‘인도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http://cafe.daum.net/indiamovie/)이다. 최신 인도영화를 전반적으로 다루기는 하지만, 어떤 면에서는 ‘샤룩 칸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고 부르는 편이 나을 정도로 샤룩 칸 팬이 많다. 샤룩 칸의 출연작을 따라가기만 해도 굵직한
글: 배명훈 │
201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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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샤룩 칸 그가 곧 인도영화다
1965년생, 한국 나이로 40대 중반을 넘긴 샤룩 칸은 여전히 인도영화 최고의 스타 자리를 지키고 있다. 80년대부터 활동한 샤룩 칸은 대부분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고 연인과 주변 사람들에게 지극히 성실한 남성을 연기해왔으며, 그 이미지는 감독 카란 조하르와의 6번째 협업인 <내 이름은 칸>에서도 마찬가지다. 아스퍼거 증후군을 앓고 있지만
글: 배명훈 │
201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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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유인나] ‘그냥’에서 ‘특별한’ 아이로 하이킥!
처음에는 ‘그냥 인나’였다. <지붕 뚫고 하이킥!>의 주인공 정음이네 하숙집에 같이 사는 좀 이상한 여자친구. 곧 잊혀질 조연배우인가 싶었는데 예상은 빗나갔고 점점 실체(?)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유인나는 이내 “그냥 커피”가 되어 CF의 작은 보조 출연자로 출연했을 뿐이지만 다시 화제에 올랐다. 그 다음에는 예능 프로에 등장하여 시선을 끌어모
글: 정한석 │
사진: 최성열 │
20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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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박한별] 위풍당당 그녀
“언제 행복하다고 느끼세요?” “컴퓨터할 때요.” “게임하세요?” “아니요. 제 이름을 검색해요. (웃음)” 박한별은 자신의 이름을 자주 검색해본다고 했다. “포털 사이트에서 박한별을 치면 엄청 많은 기사와 저에 대한 정보들이 나오잖아요. 왠지 기분이 좋아져요.” 하지만 그녀가 정말 기분 좋게 웃을 수 있는 이유는 아마도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글: 신두영 │
사진: 최성열 │
20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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