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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프랑스 여배우 이자벨 위페르 특별전 개최 外
◆인천 예술영화 전문상영관 영화공간 주안, 6월5일까지 ‘2011년 감독열전; 산행진미: 맛깔스런 한국여행’ 진행. 정재훈 감독의 <호수길>, 김삼력 감독의 <하얀 나비>, 임창재 감독의 <바람의 노래> 등 독립영화 10편 상영(문의: 032-427-6777, http://www.cinespacej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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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씨네21 취재팀 │
201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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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이민정 外
*이민정이 DJ가 된다. 이민정은 <원더풀 라디오>(가제)에서 한때 잘나갔던 전직 아이돌인 라디오 DJ 진아를 연기한다. 진아와 함께 프로그램을 만드는 이재익 PD 역은 <해결사>의 이정진이 맡았다. <원더풀 라디오>는 청취자들의 사연을 통해 삶의 태도를 바꾸는 진아의 성장담인 동시에 연애담이다. <싱글즈> &l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백종헌 │
201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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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아빠를 돌려다오, 아니, 살려다오
고엽제가 대량 묻혀 있다는 캠프 캐럴의 카투사 출신으로 월화수목금금 일하며 일주일에 서너 차례는 야근 및 심야 (술집) 연장근무를 하는 이웃집 남자의 아내는, 예전 직장에서부터 가입해오던 본인의 국민연금(현재는 주부로 임의가입 중)을 해제하고 그 돈으로 남편의 생명보험을 더 들까 고민하고 있다. 아무래도 제 명대로 못 살 것 같아서란다. “야간 교대 근무
글: 김소희 │
201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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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두영의 보라카이!]
[신두영의 보라카이!] 지선언니, 이제 편하게 야구보세요. 外
송지선 MBC 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가 5월23일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그녀의 자살은 어쩌면 막을 수도 있었다. 트위터에 자살을 암시하는 글을 올렸었다. 누구의 잘못을 탓하기 이전에 야구팬이라면 안타까움이 클 것이다. 그녀가 죽었던 날 <베이스볼 투나잇 야>를 진행한 김민아 아나운서가 울먹이며 클로징 멘트를 했던 모습이 잊히지 않는다. 트위터에
글: 신두영 │
201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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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10] 여름엔 로큰롤! 外
1. 여름엔 로큰롤!
펜타포트록페스티벌(8월5∼7일)의 1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가장 거대한 이름은 역시 콘(Korn)이고, 네온 트리스, 플레인 화이트 티스 등 강력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밴드들의 이름이 가득하다. 강한 록을 원하는 록팬이라면 펜타포트, 모던록을 원한다면 지산. 거의 공식이 되어가고 있다.
2. 돌연변이들의 컴백, 대~박~!
<엑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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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판.판.판]
[강병진의 판판판] 건강한 영화 현장을 향한 첫 발
백수 시절, 교수님이 조언하셨다. “연봉이 얼마냐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게 4대보험이야.” 운 좋게 4대보험 가입자로 살고 있지만, 지금도 그 말씀을 이해하지는 못하겠다. 솔직히 매달 급여명세서에서 사라진 각종 보험료를 보면 가슴이 쓰리다. 하지만 월급쟁이도 아니고, 잔금은 언제 받을지도 모르고, 툭하면 일자리가 사라지는데다, 사고를 당하는 일도 잦은
글: 강병진 │
사진: 최성열 │
201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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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금기를 건드린 젊은 재능
“아무도 상영 도중에 자리를 뜨지 않더라.” 손태겸 감독은 자신의 영화 <야간비행>의 칸영화제 첫 상영을 그렇게 기억한다. “앞자리라 관객의 반응을 제대로 관찰하지 못했다. 나중에 영화를 본 영화진흥위원회 관계자 분께서 외국 관객이 재미있게 본 것 같다고 말씀해주셨다.” 이번 칸국제영화제 학생경쟁부문인 시네파운데이션에서 3등상을 수상한 <
글: 김성훈 │
2011-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