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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하정우, 공효진 外
*하정우(왼쪽)와 공효진이 연인이 된다. 둘은 전계수 감독의 로맨틱코미디영화 <러브픽션>에 동반 캐스팅되었다. 하정우는 연애에 서툰 소설가 ‘구주월’을, 공효진은 영화수입사 직원이자 아마추어 사진작가인 ‘희진’을 연기한다. ‘맥주맛도 모른다’며 타박받진 않겠지?
*이동승 감독의 <대마술사>(大魔術師)에 양조위가 출연을 결정했다.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손홍주 │
사진: 최성열 │
20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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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트위터뉴스] 엘리자베스 테일러에게 추모의 트윗을! 外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죽음으로 많은 영화인들과 셀러브리티들이 추모의 트윗을 보내고 있습니다. 엘리자베스 테일러도 트위터 계정이 있습니다. 2월9일 그녀의 마지막 트윗에는 <바자>에 자신의 인터뷰가 나왔다는 내용이군요. 물론 본인이 직접 하진 않았겠죠. 어쨌든 그녀에게 추모의 트윗을 보낼 수는 있습니다. @DameElizabeth
*LA레이커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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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만만한 지하 문화 놀이터가 되겠다
혹시 충무로역 역사에 있던 ‘오!재미동’ 기억하시는가. 2007년 서울시가 추진한 ‘영화 영상 테마파크 계획’에 따라 공사에 들어가면서 잠시 자취를 감추었던 지하 문화공간 말이다. 그 오!재미동이 4년 만에 돌아왔다. 오!재미동의 권혁구 운영팀장은 “공사 당시 벽을 허물고 유리를 깨뜨릴 때 가슴이 울컥하더라. 어제(3월23일) 열린 재개관식 때 어찌나 감
글: 김성훈 │
20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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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신세대 팔팔통신] 3월 추위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성국아! 상상은 결코 현실을 이길 수 없단다.”
이창동 감독이 시나리오를 쓸 때 취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 말이다. 나는 요즘 20여명의 노동자들을 취재하면서 그 진리를 새삼 절감한다. 얼마 전 서초동 삼성본관 앞에서 고 김주현씨의 유가족이 항의하는 모습을 봤다. 하늘을 뒤덮은 빌딩 숲에서 유가족이 피켓을 들고 뛰어다니며, 발악하고 절규했다. 그곳에서
20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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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줄뉴스] 이창동 감독 <시> 제5회 아시안 필름 어워드 각본,감독상 수상 外
*이창동 감독의 <시>가 제5회 아시안 필름 어워드(AFA)에서 각본상과 감독상을 수상했다. <황해>의 하정우는 남우주연상을, <하녀>의 윤여정은 여우조연상을 차지했으며 부산국제영화제의 김동호(74) 명예집행위원장은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
*이정향 감독의 컴백작이자 배우 송혜교의 신작인 <오늘>이 지난 3월2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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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작은 영화 관객과 통했다
최근 작은 영화의 선전이 눈에 띈다. 민용근 감독의 <혜화,동>과 윤성현 감독의 <파수꾼>. 두편의 독립영화가 총관객수 1만명을 돌파했다. 2월17일에 개봉한 <혜화,동>은 약 한달 만에, 3월20일에 개봉한 <파수꾼>은 18일 만에 거둔 성적이다. 두 영화의 1만명 돌파에는 크게 두 가지 공통적인 비결이 있다.
글: 김성훈 │
20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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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이용우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에서 윤은혜의 상대역이다. ‘석원’은 어떤 캐릭터인가.
=많은 분들이 내게서 남성적인 면을 강하게 보신다. 드라마 <스타일>의 포토그래퍼 역의 영향이 컸다. ‘석원’은 다르다. 바람둥이 기질도 있고, 말도 가볍게 하고, 편한 스타일의 남자다. 덕분에 연기하면서 좀 여유가 생겼다.
-아닌 게 아니라 <
글: 이화정 │
사진: 백종헌 │
2011-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