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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유방암, 제대로 압시다
여배우 제니퍼 애니스톤과 데미 무어, 가수 겸 배우 알리샤 키스가 감독이 된다. 소니픽처스TV가 제작하고 케이블 채널 <라이프타임>에서 5부작으로 방영할 <프로젝트 파이브>라는 영화의 연출을 맡은 것이다. 데드라인닷컴은 <프로젝트 파이브>가 유방암을 주제로 삼은 다섯편의 단편영화가 될 것이며 프로듀서, 시나리오작가 등 스탭
글: 장영엽 │
201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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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김주혁,이윤지,이시영 外
*김주혁(왼쪽)이 사라진 애인을 찾아나선다. 파트너는 이윤지(가운데)다. 정용기 감독의 로맨틱코미디 <커플즈>에서 김주혁은 사라진 애인을 수소문하는 유석 역을 맡았다. 이윤지는 유석과 사사건건 얽히는 애연을 연기한다. 종적을 감춘 유석의 애인 역에는 미녀 복서 이시영(오른쪽)이 캐스팅됐다.
*에이미 애덤스라면 슈퍼맨의 애인이 될 자격이 충분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오계옥 │
201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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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문예영화의 거목 떠나다
“내 이름은 이점순이에요.” 고 이만희 감독의 유작 <삼포가는 길>의 기차역 이별 장면, 사랑하지만 헤어질 수밖에 없는 문숙이 마지막으로 백일섭에게 꺼내는 한마디다. 문숙과 백일섭 그리고 김진규의 연기도 좋았고 배경인 강원도 설원도 아름다웠지만 <삼포가는 길> 하면 이 마지막 장면이 먼저 떠오른다. 감독이 말하고자 하는 ‘구원과 용서
글: 김성훈 │
201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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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정치 재해’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일본 충격과 애도와 공포와 무력감 모드를 차례로 거치며 마구 먹어댄 떡과 빵과 과자부스러기 탓에 몸무게가 확 늘었는데, ‘플라시보 효과’(위약효과, 가령 밀가루를 약으로 알고 먹어도 실제 효과가 있는 식의)를 노리고 ‘빠진다, 빠진다, 빠진다’ 하며 지냈더니 진짜 세끼 밥 다 먹고도 사흘 동안 1.5kg가량이 줄었다. 음, 급작스레 불어난 몸이 탄수화물양
글: 김소희 │
201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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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중계석]
[신두영의 시사중계석] 신공항 백지화와 박근혜 外
밀양과 부산 가덕도에 위치한 신탁구경기장에서 열리는 (미리 보는) 대선 탁구대회 경기 중계해드립니다. 박근혜 선수와 손학규 선수의 대결이 펼쳐집니다. 박근혜 선수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현모 선수를 연상시키는 머리스타일을 직접 스타일링하고 왔군요. 손학규 선수는 4월27일부터 분당에서 훈련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근혜 선수가 경기를 주관하는 청와대
글: 신두영 │
201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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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대학 영화과 신입생 여러분께
이제 캠퍼스에도 봄이 쏟아지고 있겠군요. 입학한 지도 한달이 됐으니 대학 생활도 익숙해졌겠고요. 영화를 전공하겠다는 꿈은 잘 자라고 있나요. 궁금하네요. 여러분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여쭤보는 내용을 이번 특집기사로 준비한 것도 그 궁금증 때문이었습니다. 보다 많은 대학을 찾아가 다양한 생각을 듣고 싶었지만 어쩔 수 없는 한계 때문에 그러지 못했다는 것, 이
글: 문석 │
201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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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10] <이태원 프리덤> 들어봤어Yo? 外
1. <이태원 프리덤> 들어봤어Yo?
강남 너무 사람 많아, 홍대 사람 많아, 신촌은 뭔가 부족해. 그럼 답은? 이태원으로 가요. 신사숙녀 여러분 더이상의 음악은 없다. 유브이(UV) 신곡 <이태원 프리덤>은 아프로 파마에 느끼댄스를 선보이는 희대의 추남, 아니 댄서 JYP의 피처링을 선보이는 동시에 당신의 가슴에 불을 지른다. 음악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