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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view]
[Cineview] 가을을 즐기고파
추석, 벌써 가을이다. 이런 날씨면 한번쯤은 일상을 벗어나 두 다리로 걷고 싶은 길이 있을 것이다.
지리산 출장 중 지나쳐가던 한 무리의 사람들, 물소리, 바람소리, 지리산의 향기를 맡으며 천천히 걸음을 옮기는 이들.
등이 땀으로 흥건히 젖도록 발걸음을 멈추지 않았다.
가을을 즐기는 이들이 부럽다(누군 땀나게 일하는데…. T.T).
글·사진: 최성열 │
201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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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찰리우드에 주목하라
찰리우드(Chollywood). 중국영화시장과 할리우드의 끈끈한 협력관계에서 파생한 신조어다. 8월22일 영화산업지 <The Wrap>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2주 동안 할리우드와 중국 영화계 사이에 오간 대규모 파트너십 계약만 3건에 달한다.
먼저 <인셉션> <행오버2> 제작사 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는 중국의 화이브러더스
글: 김용언 │
201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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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Poster it] <팅커, 테일러, 솔져, 스파이> Tinker, Tailor, Soldier, Spy
<팅커, 테일러, 솔져, 스파이> Tinker, Tailor, Soldier, Spy
감독 토마스 알프레드슨 / 출연 톰 하디, 게리 올드먼, 콜린 퍼스, 베네딕트 컴버배치, 마크 스트롱 / 미국 개봉 12월9일
<렛미인>의 토마스 알프레드슨의 다음 선택은? 뱀파이어만큼 차가운 스파이다. 1960년대 냉전의 한가운데 놓인 이중간첩
글: 이화정 │
201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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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풍성한 한가위 되소서
추석 합본호를 만들기에는 더운 날씨다. 올 추석이 비교적 빠른 까닭인 듯한데 30도가 넘는 와중에 합본호를 만드니 뭔가 어색하게 느껴진다. 예전에 추석 합본호를 만들 때면 긴팔 옷을 입고 있었던 것 같은데 말이다. 아무튼 주간지를 만드는 이들에게 합본호는 축복이요 선물이다. 풍성한 지면에 맛깔나는 이야기를 담아 독자 여러분께 드릴 수 있으니 이 어찌 축복
글: 문석 │
201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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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오! 재미동' 독립영화에 장비제작지원 外
◆ 충무로 영상센터 ‘오!재미동’ 독립영화에 장비제작지원. 9월19일~10월31일 한팀당 최대 3주까지 지원(단 HDV-M25데크는 일주일만 지원. capture, export시 활용). 9월13일까지 연출자가 직접 작성한 시놉시스 포함된 시나리오, 기획의도, 연출자 필모그래피를 webmaster@ohzemidong.co.kr로 접수. 자세한 사항은 www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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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서영희 外
* 김석훈과 서영희가 <온전한 도시>에 출연한다. 신인 김문흠 감독의 <온전한 도시>는 도심에서 벌어지는 추리 스릴러물로 10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옴니버스영화다. 조성하, 안길강, 정애리, 걸그룹 걸스데이의 지해 등도 출연한다. 2011년 전주영상위원회 인큐베이션 사업 장편부문 당선작인 <온전한 도시>는 9월2일부터 촬영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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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두영의 보라카이!]
[신두영의 보라카이!] 사채업자한테 쫓기게 내버려둘걸 外
오세훈 전 시장이 실업자가 되자마자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이 문제가 됐다. 단일화를 담보로 2억원을 박명기 교수에게 줬다는 혐의가 나온 것이다. 이에 대한 곽노현 교육감의 대답이 전혀 뜻밖이었다. “선의로 줬다.” 이 대답에 사람들은 당장 사퇴하라고 곽 교육감을 압박했다. 핵심은 2억원이 대가성인가 순수한 선의인가이다. 검찰은 끊임없이 혐의 사실을 언론에
글: 신두영 │
2011-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