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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talk]
[Cine talk] 상업영화라면 이렇게 결말짓지 못했겠지
강이관, 부지영, 김대승, 윤성현, 신동일. 공통점을 찾기 힘든 다섯 감독이 한 작품으로 뭉쳤다. 올해로 설립 10주년을 맞이한 국가인권위원회의 인권영화 프로젝트 <시선 너머>에 참여한 것. 새터민, 미등록 이주노동자, 정보인권 등의 묵직한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각자의 연출 터치에 따라 따뜻하거나 유쾌하거나 진중하게, 흥미로운 발자취를 보여준다
글: 김용언 │
사진: 백종헌 │
201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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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뉴스]
[트위터뉴스] 강풀 연재 <당신의 모든 순간> 영화로 제작 예정 外
*역시 강풀입니다. 올해 1월 포털 사이트 다음에서 연재된 강풀 작가의 만화 <당신의 모든 순간>이 영화로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청어람이 제작을 맡을 거라고 하네요. 강풀 작가는 영화화 소식을 전하며 “일체 영화화 작업에는 간섭하지 않는 스타일이에요. (중략) 다만, 좀비 엑스트라로 얼굴 안 보이게 서성거리게 해달라고 조르는 중. ㅋㅋ”이라는 글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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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김규리, 김상경 外
*온고을 영화축제의 시작은 김규리(왼쪽)와 김상경(오른쪽)이 책임진다. 두 사람은 제12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됐다. 개막식은 4월28일 오후 7시 전주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9일간의 영화제를 마감하는 폐막식은 박재정과 김혜나가 사회를 맡을 예정이다.
*우마 서먼과 주드 로가 64회 칸영화제 공식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백종헌 │
20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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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세상에서 가장 쓸쓸한 단협
얼마 전 가까운 40대 남자가 나름 현빈 머리를 하고 어디 낯을 냈는데 모두들 왜 설운도 머리를 했느냐고 물었다. 그는 30대 때 배용준 머리를 했다가 고이즈미 머리라는 소리를 들은 전력이 있어서 그런지 바로 앞머리를 잘라냈다. 내가 아는(믿는) 얼굴과 남이 보는 얼굴은 이렇게 다른 거다(와우 심각한 피오나라니. 전혀 상상 못한 컨셉입니다. 근데 앞앞면
글: 김소희 │
20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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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판.판.판]
[강병진의 판판판] 극영화보다 종교다큐를
종교영화의 시장성이 확인된 건, 꽤 지난 일이다. 2009년 4월에 개봉한 <소명>과 같은해 12월에 개봉한 <위대한 침묵>에 이어 <회복>이 의외의 흥행을 기록하면서 종교영화의 틈새시장이 부각됐다. <소명>의 경우, <소명2: 모겐족의 월드컵>과 <소명3: 히말라야의 슈바이처> 등 시리즈로
글: 강병진 │
20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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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인권문제 현실 속에서 생각해봤으면
국가인권위원회의 인권영화 프로젝트 ‘시선’ 시리즈가 올해로 출범 8주년을 맞았다. 박찬욱 감독부터 윤성현 감독까지, 이 프로젝트를 거쳐간 감독만 마흔한명이고 장편·옴니버스·애니메이션을 아울러 총 8편의 영화가 완성됐다. <씨네21>도 ‘시선’ 시리즈가 개봉할 때마다 감독과 배우들을 앞다투어 인터뷰해왔지만 정작 이 시리즈를 기획하는 국가인권위
글: 장영엽 │
20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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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악마를 보았다> 제29회 브뤼셀 국제판타스틱영화제 대상 수상 外
*서울시의 시네마테크 지원을 위한 정책포럼이 4월26일 오후 2시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 ‘문화도시’ 서울이라면 시네마테크 전용관을 지원하는 건 당연한 처사!
*이정진 감독의 단편 <고스트>가 64회 칸영화제 단편경쟁부문에 출품됐다. <야간비행>(손태겸), <집 앞에서>(이태호), <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