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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talk]
[Cine talk] 고정된 틀 깨고 얻은 최초라는 수식어, 영광이다
먹성 좋은 판다가 쿵푸 전사로 돌아왔다. 5월26일 개봉하는 <쿵푸팬더2>는 <쿵푸팬더>의 엄청난 성공에 힘입어 제작된 드림웍스의 프랜차이즈 영화다. <쿵푸팬더2>는 4살 때 미국으로 건너간 재미동포 여인영(미국명 제니퍼 여 넬슨) 감독이 연출한 작품이다.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한 여인영 감독은 언니 여인
글: 신두영 │
사진: 백종헌 │
201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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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혜영홍
-과거 홍콩 영화계에서 전설의 쇼브러더스 여전사였다. 요즘 젊은 관객은 그 사실을 잘 모른다.
=어쩔 수 없는 일이지 않나. 주로 <장배>(1981), <무관>(1981), <십팔반무예>(1982), <오랑팔괘곤>(1983) 등 유가량 감독의 무술영화에 유가휘와 함께 많이 출연했다. 요즘 그 영화들을 다시 보면
글: 주성철 │
사진: 최성열 │
201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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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view]
[Cine view] 세계는 지금 마감 중
사진 한장 기사 한줄. 칸영화제의 프레스센터는 한시도 쉬지 않고 돌아간다.
각국에서 온 기자들의 경쟁의 결정판이 이곳이다. 분초를 다투며 기사와 사진을 전송한다. 전세계는 지금 이 시간도 마감 또 마감 중이다.
글·사진: 최성열 │
201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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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뉴스]
[트위터뉴스] 심의에서 반려된<종로의 기적>예고편, 감독의 코멘트 外
*<종로의 기적> 개봉(6월2일)을 앞두고 있는 이혁상 감독이 영상물등급위원회 심의에서 반려된 예고편에 대한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이 감독은 문제가 된 ‘체위장면’을 수십번 돌려보았다는데요. “서서히 그 장면이 ‘유해’해 보이기 시작하더니 어느 순간 스스로 납득하는 내 자신과 마주했다”며 검열의 영향력을 꼬집었습니다. 게이의 ‘체위’가 정말 불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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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Poster it] <부채> The Debt
<부채> The Debt
감독 존 매든 / 출연 헬렌 미렌, 샘 워딩턴 / 미국개봉 8월31일
1966년과 1997년, 30년에 걸친 두 시간대를 오가며 나치 전범을 뒤쫓는 모사드 비밀요원들의 숨막히는 음모와 비밀의 진상이 밝혀진다. 무엇보다 <킥애스: 영웅의 탄생>의 매튜 본의 시나리오라는 것만으로도 이미 기대감이 솟구친다.
글: 김용언 │
201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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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스타화보]차현정의 ‘in Blue’
차현정의 'in Blue'라는 콘셉으로 그리스, 터키 등에서 촬영된 이번 스타화보는 아름다운 지중해의 풍광과 차현정의 매력이 잘 더해져 순수하고 깨끗한 느낌의 이미지와 파격적인 변신까지 다양한 느낌으로 완성되었다.
차현정의 매력이 담겨 있는 이번 스타화보는 SK텔레콤(**8253+Nate 혹은 통화키)을 시작으로, KT, LG유플러스 모바일 서비스를 통
영상취재: 박사랑 │
20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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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라스 폰 트리에의 깜짝 나치 발언 이후 外
-라스 폰 트리에의 나치 발언 이후, 칸국제영화제는 곧장 ‘페르소나 논 그라타’(외교용어: 비우호적인 인물)로 규정.
=“오랫동안 내가 유대계인 줄 알았는데 실은 순수 나치계더라. 히틀러도 약간 이해된다. 마지막 순간 벙커에 앉아 있던 그를 그려보면 일말의 동정심을 느낀다.” <멜랑콜리아>의 주연배우 커스틴 던스트가 깜짝 놀라 제지하는 제스처를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5-24